백종원 손길로 화려한 변신...케빈 가족의 추억 여행 (등짝스매싱) 작성일 11-13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2HH80g23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3vggYD7vz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55052030ymtp.jpg" data-org-width="550" dmcf-mid="YlII7WQ0u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55052030ymt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0TaaGwzTp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채현 기자) 두 아들의 엄마 장영란이 맨손으로 얼음을 받는 케빈에 경악한다.</p> <p dmcf-pid="pyNNHrqyUi" dmcf-ptype="general">13일 방영되는 tvN STORY ‘여권들고 등짝 스매싱’ 10화에서는 사랑이 넘치는 케빈 가족의 한국 로컬 여행기가 계속된다.</p> <p dmcf-pid="UnBBa8CnUJ" dmcf-ptype="general">특히 이번 방송에서는 케빈의 제2의 고향인 예산을 방문해 한국인보다 더 한국을 잘 아는 '찐 로컬 여행'을 떠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dmcf-pid="uLbbN6hLzd"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하기 전 평화로운 아침을 시작하는 케빈 가족. 서로 커피를 타 주는 다정한 모습이 이어지는 가운데, 케빈은 특제 커피를 만든다며 슬며시 행동을 개시한다.</p> <p dmcf-pid="7oKKjPloUe" dmcf-ptype="general">냉장고의 얼음을 손으로 받는 모습에 “케빈 윌리엄”라며 엄하게 부르고 등짝 스매싱을 날리는 글로벌 엄마 리사의 모습이 포착되어 시선이 집중된다.</p> <p dmcf-pid="zeuun2meFR"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보는 스튜디오에서 김성주와 딘딘은 “저는 하나도 안 이상했어요”, “나는 부러웠어”라고 말하며 케빈에게 공감을 보내는 한편, 엄마 입장 장영란과 김판례는 경악하며 이해할 수 없다는 제스처를 취해 출연진의 상반된 반응이 웃음을 자아낸다.</p> <p dmcf-pid="qd77LVsdUM" dmcf-ptype="general">웃음 가득한 아침을 보낸 케빈 가족은 충남 예산을 방문한다. 충남 예산은 케빈이 한국에 와서 처음 정착한 곳. 글로벌 부모 숀과 리사도 방문한 적이 있어 추억에 빠진다.</p> <p dmcf-pid="BJzzofOJ7x" dmcf-ptype="general">'한국의 고든 램지', '금손' 백종원의 손길로 화려한 변신을 하며 한 해 355만 명의 방문객을 이끌어낸 예산 장터 광장을 만끽하는 케빈 가족은 떡볶이, 사과 호떡, 게 라면 등 주전부리를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p> <p dmcf-pid="bJzzofOJFQ" dmcf-ptype="general">특히 게 라면을 먹으며 게 손질을 어려워하던 케빈의 어린 시절을 떠올린 그의 어머니 리사는 이젠 게 손질을 직접 한다는 케빈의 말에 믿을 수 없다는 표정을 짓는다. 심지어 아내 것도 까준다는 소리에 2차 충격을 받는다.</p> <p dmcf-pid="Kiqqg4IiuP" dmcf-ptype="general">아내 한정 게 손질 명장으로 거듭난 사랑꾼 아들의 모습에 놀라고, 성장한 아들의 모습에 감동하는 오묘한 모습을 보여 전국의 엄마들을 감동시킬 예정.</p> <p dmcf-pid="9nBBa8CnF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케빈이 게를 까서 아내에게 먼저 주는 모습을 보이자, 글로벌 아빠 숀의 등짝 스매싱이 날아가 보는 이의 웃음을 유발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WjjXmBWU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55053521kltf.jpg" data-org-width="550" dmcf-mid="tiNNHrqyp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55053521klt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YAAZsbY34"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한국에 온 케빈 가족은 한국의 지인들을 만나고, 그가 한국에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한국 엄마와 만나 눈물을 훔치는 장면이 포착된다.</p> <p dmcf-pid="flLLykUluf" dmcf-ptype="general">또한 시크릿 스페셜 게스트가 등장하는데, 어설픈 농구 실력을 뽐내며 등장하는 모습에 연예인 농구단 출신 딘딘과 NBA 중계 출신의 김성주가 매의 눈으로 그의 정체를 살핀다.</p> <p dmcf-pid="4SooWEuSpV" dmcf-ptype="general">이어 NBA 출신 숀의 농구 시범이 이어지고, 스페셜 게스트와 아들 케빈은 함께 자유투 대결을 펼치며 녹슬지 않는 관록을 보인다.</p> <p dmcf-pid="8vggYD7vz2" dmcf-ptype="general">스페셜 게스트는 숀과 케빈 부자가 헬스 트레이닝 센터의 전설이 된 일화를 밝히고 숀이 스쿼트를 510kg을 드는 능력자임을 밝혀 깜짝 놀라게 한다.</p> <p dmcf-pid="6yNNHrqyz9" dmcf-ptype="general">또한 케빈 가족에게 빠질 수 없는 대결인 팔씨름이 펼쳐지는데. 국내 랭킹 2위 케빈과 괴물급 덩치인 스페셜 게스트와의 시작부터 우두둑 소리 나는 힘 대결의 전말은 방송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p> <p dmcf-pid="PWjjXmBWFK" dmcf-ptype="general">‘여권들고 등짝 스매싱’ 10화는 13일 오후 8시 tvN STORY에서 방송된다.</p> <p dmcf-pid="QYAAZsbY3b" dmcf-ptype="general">사진=tvN STORY</p> <p dmcf-pid="xOddlNFOzB" dmcf-ptype="general">윤채현 기자 js410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정세 "다작 이유, 굶주렸던 과거→즐거움 못 놔…쉬려고 노력" [인터뷰 종합] 11-13 다음 언에듀, 렌트카 하루에 150만원 과소비....."유럽 비행기 표값" ('짠남자')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