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즈 앤톤 아빠' 윤상, 왜 경악했을까…"얘네 돌았나?" 쇼킹 발언('대학가요제') 작성일 11-13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Mk1I9H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BmX6paVO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상. 스포츠조선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155223097vosp.jpg" data-org-width="650" dmcf-mid="5359AQSg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155223097vos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상. 스포츠조선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ppcT95Jqwa"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정빛 기자] 가수 윤상이 펜타클과 소나기의 1:1 데스매치를 보고 경악한다. </p> <p dmcf-pid="UUky21iBrg" dmcf-ptype="general">14일 방송되는 'TV조선 대학가요제'에서는 준결승으로 가기 위한 마지막 관문인 지옥의 3라운드, '1:1 데스매치'의 뜨거운 현장이 공개된다. </p> <p dmcf-pid="uuEWVtnbmo" dmcf-ptype="general">3라운드 주제는 '선곡 맞교환전'으로 내가 부를 줄 알고 고른 최애곡을 나의 경쟁 상대에게 주어야 하며, 반대로 상대방이 고른 곡을 내 곡으로 소화해야 하는 극악 난이도의 미션이다. 승자는 준결승으로 직행하지만, 패하면 그대로 탈락하게 된다.</p> <p dmcf-pid="78vpJKwMEL"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폭발적인 가창력의 '서경대 밴드' 펜타클이 '연세대 대표 밴드' 소나기를 대결 상대로 지목해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펜타클은 1라운드부터 '올 만점'을 기록하며 'TV조선 대학가요제'의 강력한 우승 후보로 떠오른 팀이다. </p> <p dmcf-pid="z6TUi9rRrn" dmcf-ptype="general">반면 소나기의 경우 의학과, 신소재공학과, 문헌정보학과 등 전원 비전공 밴드로, 음악적 완성도보다는 스쿨밴드의 풋풋한 열정과 패기로 많은 응원을 받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Pyun2me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155223366iqgv.jpg" data-org-width="1200" dmcf-mid="13VLykUlI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155223366iq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TV조선 </figcaption> </figure> <p dmcf-pid="Bg08wdYcsJ" dmcf-ptype="general"> 펜타클이 소나기를 선택하자 현장의 분위기는 말그대로 '충격'에 빠진다. 참가자들 사이에서는 "올라가려고 작정했다", "너무했다", "우승하려고..." 등의 이야기가 쏟아져 나왔다. 그러나 정작 펜타클의 지목을 받은 소나기는 "이건 하늘이 주신 기회"라며 의미심장하게 웃는다. </p> <p dmcf-pid="bap6rJGkOd" dmcf-ptype="general">'브레인 군단' 소나기에게 생각지 못한 일격을 당한 펜타클은 "소나기와 개인적으로 만남을 좀 가져야 할 것 같다", "얄미웠다"라며 경악한다. 이들의 무대가 끝난 후 윤상은 "얘네 돌았나?"라고 발언해 궁금증을 자아냈고, 김이나는 "펜타클이 왜 소나기를 뽑았을까..."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낸다. '연대 선배' 전현무가 떨리는 마음으로 지켜보는 가운데 진행된 소나기와 펜타클의 매치, 그 결과에 귀추가 주목된다.</p> <p dmcf-pid="KNUPmiHEIe"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타고난 '헤비급 소리통' 이민우, '음색&감성 장인' 상필주는 무대 시작 전부터 팽팽한 신경전을 펼치며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대기실에서부터 은근히 서로를 견제했던 두 사람의 신경전은 무대 위에서까지 이어진다. </p> <p dmcf-pid="9BmX6paVIR" dmcf-ptype="general">전현무가 "상필주라면 정면승부해볼 만하다고 생각했나"라고 묻자, 이민우는 당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상필주 또한 "저도 좋았다"라며 맞대응하다. "제가 올라갈 것 같다"라며 자신만만한 이민우,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는 상필주의 긴장감 가득한 무대 결과는 'TV조선 대학가요제' 6회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p> <p dmcf-pid="2bsZPUNfwM" dmcf-ptype="general">한 발짝도 물러설 수 없는 벼랑 끝 낭떠러지 승부, '1:1 데스매치'의 치열한 현장은 14일 오후 10시 'TV조선 대학가요제' 6회에서 방송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KO5Quj4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TV조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155223598zkwz.jpg" data-org-width="1200" dmcf-mid="tCFfERyjO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Chosun/20241113155223598zk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TV조선 </figcaption> </figure> <p dmcf-pid="f2CtMzc6OQ" dmcf-ptype="general"><br>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스' 연대 출신 손범수VS고대 출신 미미미누 "이미 게임 끝" 11-13 다음 '장군의 아들' 박상민, 3번째 음주운전에 '집행유예'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