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길 '문을 여는 법', 티켓값 3천원 스낵무비..극장가 활력될까 작성일 11-13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7JkrJGkd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vqPRqkP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155455297tkzx.jpg" data-org-width="650" dmcf-mid="92ESWEuS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155455297tkzx.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l78x7A8id"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스낵 무비라는 새로운 형식의 영화들의 성공적인 극장 개봉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러닝타임 31분의 영화 '문을 여는 법'(기획/제공: KB국민은행ㅣ기획/제작: 길스토리이엔티, 문화예술NGO 길스토리ㅣ감독: 박지완 허지예)이 오는 20일 개봉을 앞두고 있어 극장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지 주목된다.</p> <p dmcf-pid="8ihZFhVZne" dmcf-ptype="general">최근 숏폼 형태의 콘텐츠 소비가 늘어나면서 극장가에도 숏폼 영화들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지난 6월 개봉한 영화 '밤낚시'에 이어 '집이 없어 - 악연의 시작', '4분 44초' 등 스낵 무비가 연이어 극장에서 개봉되면서 관심을 집중시킨다.</p> <p dmcf-pid="67JkrJGkRR" dmcf-ptype="general">'밤낚시'는 12분 59초, '집이 없어 - 악연의 시작'은 8분, '4분 44초'는 총 8개의 에피소드로 구성된 44분 길이로 기존 영화들보다 짧고 다양한 러닝타임을 가지고 있다. 러닝타임의 다양성에 맞춰 티켓 가격도 다양하다. '밤낚시'는 1000원, '집이 없어 – 악연의 시작' 역시 1000원이다. 이보다 러닝타임이 긴 '4분 44초'의 티켓 가격은 4000원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NW07WQ0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155455552xmdp.jpg" data-org-width="530" dmcf-mid="2eDvYD7v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poctan/20241113155455552xmd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QMmWXmBWLx" dmcf-ptype="general">러닝타임 31분의 영화 '문을 여는 법'도 11월 20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문을 여는 법'은 독립을 위한 첫 걸음이었던 내 집이 하루 아침에 감쪽같이 사라진 자립준비청년 ‘하늘'이 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로 문화예술NGO 길스토리 대표인 배우 김남길이 KB국민은행과 손잡고 자립준비청년들과의 문화적 연대를 이루기 위해 만든 단편영화다.</p> <p dmcf-pid="xVjISj3IdQ" dmcf-ptype="general">현실적인 청년들의 이야기를 기발한 상상력의 판타지로 그려낸 '문을 여는 법'은 채서은, 심소영, 노이진, 김남길, 고규필 등 다양한 배우들의 유쾌하고 따뜻한 연기 호흡과 시각과 감성을 사로잡는 영화적인 볼거리로 숏폼 영화의 또 다른 매력을 선보일 전망이다. '문을 여는 법'은 3천원에 관람할 수 있으며 수익금은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한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p> <p dmcf-pid="ytPojPloMP" dmcf-ptype="general">영화 '문을 여는 법'은 20일 개봉한다.</p> <p dmcf-pid="W4chTcphe6"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dmcf-pid="YUeADeWAL8" dmcf-ptype="general">[사진] 영화 스틸, 포스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립식 가족’ 최원영-백은혜, 눈과 눈이 마주친 순간 11-13 다음 제로베이스원, 2025 시즌 그리팅 출시..제로즈 위한 '특별 선물'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