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6연승 이끈 김연경, 1라운드 MVP 선정 작성일 11-13 15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4/11/13/0001205931_001_20241113160058491.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흥국생명 김연경이 팀 득점 성공에 기뻐하고 있다.</strong></span></div> <br> 흥국생명의 전승 행진을 이끈 김연경(36)이 2024-2025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1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습니다.<br> <br> 한국배구연맹(KOVO)은 "김연경이 기자단 투표 31표 중 22표를 받아 IBK기업은행 빅토리아 댄착(등록명 빅토리아·6표)을 따돌리고 통산 12번째로 라운드 MVP(월간 MVP 3차례 포함)를 거머쥐었다"고 오늘 전했습니다.<br> <br> 김연경은 1라운드 6경기에서 전체 공격 1위(45.68%), 오픈 공격 1위(42.71%), 퀵오픈 1위(51.35%·이상 성공률), 리시브 효율 2위(42.86%)에 오르는 등 공수에서 맹활약을 펼쳤습니다.<br> <br> 흥국생명은 12일까지 치러진 V리그 1라운드에서 6전 전승, 승점 17로 단독 1위를 질주했습니다.<br> <br> 남자부에선 현대캐피탈 주포 허수봉이 MVP를 받았습니다.<br> <br> 허수봉은 기자단 투표 31표 중 13표를 얻어 같은 팀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등록명 레오·7표)를 밀어냈습니다.<br> <br> 허수봉은 공격 1위(57.72%), 퀵오픈 1위(67.16%), 서브 2위(세트당 0.667개), 득점 6위(104점) 등 다양한 공격 지표에서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br> <br> 현대캐피탈은 허수봉의 활약 덕에 1라운드에서 5승 1패를 거두고 승점 14를 기록해 1위로 마쳤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궁금증 풀리시나요” 티아라 아름, 셋째 출산+넷째 임신 발표 11-13 다음 '커리 37점' 골든스테이트, 댈러스 제압…친정 방문 톰슨 22점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