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에너지부, SK실트론 공장 증설에 7700억원 대출 확정 작성일 11-13 1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afKKZdzB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ib77WQ02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미국 에너지부 산하 대출 프로그램 사무국(LPO) 홈페이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oneytoday/20241113160545666yqoy.jpg" data-org-width="1020" dmcf-mid="WSJMMzc69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oneytoday/20241113160545666yqo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미국 에너지부 산하 대출 프로그램 사무국(LPO) 홈페이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H8FZZsbY21" dmcf-ptype="general">미국 정부가 SK실트론의 미국 법인 SK실트론CSS에 대한 5억4400만달러(약 7700억원) 규모 대출을 확정했다.</p> <p dmcf-pid="XtOwwdYcB5" dmcf-ptype="general">미국 에너지부 산하 대출프로그램사무국(LPO)은 12일(현지시간) 홈페이지에 올린 글에서 "미 에너지부는 EV(전기자동차) 전력 전자장치용 고품질 실리콘 카바이드(SiC) 웨이퍼의 미국 내 제조 확대를 위해 SK실트론CSS에 5억4400만달러의 대출을 제공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ZhoJJKwMVZ" dmcf-ptype="general">SK실트론CSS는 현재 미국 미시간주 어번에서 실리콘 카바이드 웨이퍼를 생산하고 있다. 추가로 미시간주 베이시티에 실리콘 카바이드 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다. 어번·베이시티 공장에 투자하는 금액은 6년(2022~2027년) 동안 총 6억3000만달러다.</p> <p dmcf-pid="5USIIo5r9X" dmcf-ptype="general">LPO는 지난 2월 SK실트론CSS의 베이시티 공장 건설과 관련해 대출을 조건부 승인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후 관련 절차를 거쳐 이번에 대출 지원을 최정 확정했다.</p> <p dmcf-pid="11sDDeWABH" dmcf-ptype="general">LPO는 SK실트론CSS의 프로젝트와 관련해 "미국의 제조 경쟁력을 높이고 미래 청정에너지 기술 분야에서 미국의 글로벌 리더십을 확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p> <p dmcf-pid="tbGTTcphBG" dmcf-ptype="general">유선일 기자 jjsy83@mt.co.kr 한지연 기자 vividha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로 한우 등급도 예측…거브테크 혁신 페스티벌 성료 11-13 다음 아이브, '롤라팔루자' 시카고 이어 파리 출격...2년 연속 유일 K팝 걸그룹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