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뉴스] 유리기판, 첨단 패키징·기판 시장 고성장 촉발 작성일 11-13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6bxn2mex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AiEIo5r8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첨단 IC 기판 시장 개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etimesi/20241113160249966jhqd.png" data-org-width="700" dmcf-mid="zosYtC2Xx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etimesi/20241113160249966jhq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첨단 IC 기판 시장 개요 </figcaption> </figure> <p dmcf-pid="K4qPJKwMx2" dmcf-ptype="general">차세대 반도체 기판으로 주목받는 유리기판(글래스 코어)이 첨단 반도체 패키징 및 기판 시장 성장을 견인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p> <p dmcf-pid="9e4ijPlo89" dmcf-ptype="general">시장조사업체 욜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반도체 전체 시장 규모는 5460억달러(약 767조6760억원)로 이 중 첨단 패키징 시장은 378억달러(약 53조1543억원), 첨단 기판 시장은 151억4000만달러(약 21조2898억원)를 기록했다.</p> <p dmcf-pid="2nQgERyjPK" dmcf-ptype="general">욜은 고성능컴퓨팅(HPC)·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증가에 따라 첨단 패키징 시장과 첨단 기판 시장이 고성장한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2029년까지 반도체 시장이 5% 연평균성장률(CAGR)을 기록하는 데 반해 첨단 패키징 시장은 11%, 첨단 기판 시장은 9% 성장한다고 예상했다.</p> <p dmcf-pid="VjJkOLZwQb" dmcf-ptype="general">업계에서 연구개발 중인 유리기판 확산에 힘 입어 첨단 기판 시장 규모는 2029년 255억3000만달러(약 35조8900억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p> <p dmcf-pid="fx2eg4Ii6B" dmcf-ptype="general">욜은 기존에는 유기기판과 실리콘 인터포저가 주류였지만 차세대 제품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 진단했다. 이에 유리기판이 새로운 대안으로 업체들이 도입을 준비 중이다. 유리기판은 열팽창계수가 낮아 공정 중 열에 휘거나 모양이 변형될 우려가 적고, 표면이 매끈해 미세회로를 구현하는데 용이하다. 신호 속도와 전력 효율성도 높다.</p> <p dmcf-pid="4e4ijPloQq" dmcf-ptype="general">욜은 “첨단기판 시장은 유리기판 등장으로 새로운 진입자에게 문이 열린 상황”이라며 “유리기판 제품 최초 상용화를 목표로 앱솔릭스, 인텔, 삼성 등 많은 업체들이 참여함에 따라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고 평가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1y3qGMUx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반도체 시장 규모 - 반도체 시장 규모(출처:욜, 추정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etimesi/20241113160251221szre.png" data-org-width="694" dmcf-mid="q1mW1I9HP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etimesi/20241113160251221szre.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반도체 시장 규모 - 반도체 시장 규모(출처:욜, 추정치) </figcaption> </figure> <p dmcf-pid="6UZzVtnb87" dmcf-ptype="general">박진형 기자 jin@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몽규 축구협회장 4선 길 열렸다…'직무정지'에도 이기흥 대한체육회장 3선 도전 승인 11-13 다음 NHN벅스, LG 스마트 TV 전용 에센셜 앱 출시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