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배구 영화 '1승', 김연경→김세진x신진식 '배구계 레전드 총출동' 작성일 11-13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Hdcxva7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ivPofOJ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61120305eupl.jpg" data-org-width="550" dmcf-mid="zc0HuyP33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61120305eupl.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nTQg4IipW"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1승'(감독 신연식)에 팬들을 설레게 할 배구계 레전드들이 대거 참여해 화제를 모은다.</p> <p dmcf-pid="9Lyxa8Cn3y" dmcf-ptype="general">'1승'은 이겨본 적 없는 감독과 이길 생각 없는 구단주, 이기는 법 모르는 선수들까지 승리의 가능성이 1%도 없는 프로 여자배구단이 1승을 위해 도전에 나서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p> <p dmcf-pid="2Lyxa8CnzT" dmcf-ptype="general">2005년 등장해 최초, 최고, 최다 각종 기록을 세우고 세계적인 선수로 이름을 떨치며 여자배구의 부흥을 이끌어낸 배구여제 김연경이 '1승'에 특별출연해 기대를 높인다.</p> <p dmcf-pid="VoWMN6hLUv" dmcf-ptype="general">공개된 스틸 속 김연경 선수는 김우진(송강호 분) 감독의 팀 '핑크스톰' 유니폼을 입고 있어 과연 어떤 모습으로 스크린에 등장할지 관심을 모은다.</p> <p dmcf-pid="fgYRjPlozS" dmcf-ptype="general">1990년대 남자배구 전성기를 주도했던 월드 스타 김세진 감독과 갈색 폭격기 신진식 감독도 '1승'에 깜짝 등장해 배구 팬들의 반가움을 더한다.</p> <p dmcf-pid="4H8l5OKG0l" dmcf-ptype="general">삼성화재(현 삼성화재 블루팡스) 배구단에서 함께 뛰며 '좌진식 우세진'으로 활약, 실업배구 77연승 및 겨울리그 9연패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두 사람은 각각 '핑크스톰'의 상대팀 '스파이크윙스'와 '파이브스타즈'의 감독으로 등장해 방금 코트에서 튀어나온 듯한 모습으로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X6S1I9H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61121624fqmi.jpg" data-org-width="550" dmcf-mid="q1a395Jq3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61121624fqm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ZPvtC2X3C" dmcf-ptype="general">전 국가대표 배구선수이자 현재 해설가로 활약 중인 한유미, 이숙자 해설위원은 선수 역을 맡은 배우들의 오디션 심사부터 트레이닝 코치 등 다방면으로 참여해 영화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일조했다.</p> <p dmcf-pid="Py2OGwzTpI" dmcf-ptype="general">또 한유미 해설위원은 신연식 감독의 제안으로 극중 여자배구 1위 팀 '블랙퀸즈'의 에이스 성유라로 분해 선수 시절 기량을 뽐냈고, 이숙자 해설위원은 영화에서도 배구 경기 중계를 하는 해설위원으로 등장해 올라운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p> <p dmcf-pid="QWVIHrqyUO" dmcf-ptype="general">여기에 스포츠 캐스터로 활동 중인 이동근 아나운서가 시나리오의 자문은 물론, 극 중에서도 캐스터로 등장해 현장감 넘치는 중계를 선보이고, 국가대표를 지낸 전직 배구선수 하경민 이 '핑크스톰'의 코치 역으로 가세해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연기로 시너지를 발휘한다.</p> <p dmcf-pid="xYfCXmBW7s"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대한배구협회의 적극적인 도움 아래 수많은 배구인들이 '1승'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p> <p dmcf-pid="yeh4i9rRpm" dmcf-ptype="general">포항시체육회 배구단, 대구시청 배구단, 수원시청 배구단, 양산시청 배구단 등 실제 여자실업배구 선수들이 '핑크스톰'의 상대 팀 역할로 대거 참여했고, 배우들의 트레이닝을 위해 프로 배구감독들이 번갈아가며 일일 코치를 자처했다는 후문이다.</p> <p dmcf-pid="Wdl8n2me3r" dmcf-ptype="general">'1승'은 오는 12월 4일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p> <p dmcf-pid="YJS6LVsd0w" dmcf-ptype="general">사진 = ㈜아티스트스튜디오·㈜키다리스튜디오·㈜콘텐츠지오</p> <p dmcf-pid="G4DqPUNfpD"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中 한한령 해제 무드에 더 눈길 가는 ‘베이비몬스터 QQ 맹폭’ 11-13 다음 '승격 좌절' 수원 삼성, 지난해 실수 반복해선 안 된다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