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 신비주의 업보…'갑질 논란→연하 킬러' 고현정, 끝없는 솔직 해명 [엑's 이슈] 작성일 11-13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uxa8CnU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jTu43o93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61007931xkft.jpg" data-org-width="800" dmcf-mid="3ZYBQuj4p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61007931xkft.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Ay780g2p5"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35년 신비주의의 여파일까. 배우 고현정이 끊임없는 해명(?)에 나섰다. </p> <p dmcf-pid="qJs5qGMUzZ"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고현정'에는 '고현정 브이로그8'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dmcf-pid="BiO1BHRu0X" dmcf-ptype="general">'가장 말도 안 되는 소문이 뭐였냐'는 질문에 고현정은 망설임 없이 "연하 킬러"라고 답했다. 이어 "남자 배우들 막 사귄다고. 그건 진짜 말도 안 돼"라고 울상을 지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nItbXe7u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61009232qhnn.jpg" data-org-width="1112" dmcf-mid="0yWqPUNf0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61009232qhnn.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bisYD7vFG" dmcf-ptype="general">올 초부터 고현정은 자신을 둘러싼 여러 이야기에 대해 진솔한 속내를 드러내고 있다. 고현정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의 영상 제목은 '대체 왜 이렇게 루머가 많은 거야 현정아'일 정도. </p> <p dmcf-pid="9KnOGwzT0Y" dmcf-ptype="general">그는 '선덕여왕' 촬영 당시 불거진 인성 논란에 언급하며 "카메라를 들이대고 있는데 우리랑 관련된 카메라인 줄 알고 입에 '미친 거 아니야?'를 달고 살았다. 근데 그게 다 다른 카메라였다"라며 "그때부터 제 이미지가 막말하고 센 이미지로 빌드업이 시작되지 않았나 싶다"라고 털어놨다.</p> <p dmcf-pid="2s1VdbDxp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제일 가슴 아픈 게 그거다. '다 됐고 인성이나 고쳐라' 이런 것. 여러분 저 그렇게 나쁘지 않아요. 예쁘게 봐주세요"라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OtfJKwM7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61010603qszo.jpg" data-org-width="619" dmcf-mid="pWt4i9rR7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61010603qszo.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fIF4i9rR7T" dmcf-ptype="general">또한 '봄날'로 복귀했을 당시 조인성과의 스캔들을 언급한 고현정은 "공항 사진이 찍혔다. 옆에 송중기, 이민호도 있었다. 저희만 찍힌 거다"라고 당시를 직접 해명하며 "남자답고 좋은 친구인데 저랑 아니다. 걔도 눈이 있다"고 솔직한 입담을 보였다.</p> <p dmcf-pid="436jIo5ruv" dmcf-ptype="general">그 밖에도 고현정에게는 여전한 미모에도 꼬리표가 붙었다. '줄기세포로 온몸의 피를 바꿨다더라' 등의 루머가 생긴 것. 이에 대해서는 "(비결이) 있으면 그 옛날에 벌써 얘기했다. 진짜 안 믿으실지 모르고, 오빠도 안 믿으실 수도 있는데 정말 아무것도 안 한다"며 이후 유튜브 및 SNS에 민낯의 모습을 가감 없이 보여주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0PACg1m7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61012162kfhi.jpg" data-org-width="550" dmcf-mid="U6mZzYxp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xportsnews/20241113161012162kfh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pQchats0l" dmcf-ptype="general">고현정은 한 패션지 유튜브에서 "저도 억울한 일이 많다. 세상사에 공감도 많이 하는 그런 면도 있다"라고 토로했다. </p> <p dmcf-pid="PUxklNFOz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갑질 논란'에 대해서 언급하면서 "한동안 내가 갑질을 많이 한다는 소문이 돌았었다. 내가 (갑질을) 원 없이 해보고 그런 소리를 들으면 원통하지도 않겠다"고 답답해했다.</p> <p dmcf-pid="QF4asnXDzC" dmcf-ptype="general">데뷔 후 35년 만에 SNS를 개설하고, 15년 만에 예능을 출연하는 등 이른바 '신비주의'에서 벗어나게 된 고현정은 자신을 둘러싼 소문과 논란에 대해 해명하고 심정을 밝혔다.</p> <p dmcf-pid="x38NOLZwuI" dmcf-ptype="general">풀어도 풀어도 계속되는 해명이지만, 오히려 누리꾼들은 그의 새롭고 솔직한 모습에 응원을 보내고 있다.</p> <p dmcf-pid="ynO1BHRu0O"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각 유튜브 채널</p> <p dmcf-pid="WLItbXe7zs"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2025 시즌 그리팅 출시…9인 9색 달콤 매력 11-13 다음 中 한한령 해제 무드에 더 눈길 가는 ‘베이비몬스터 QQ 맹폭’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