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페이스’ 박지현 “노출, 부담 없었다면 거짓말…계산하지 않았다” 작성일 11-13 1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1x6paVs6"> <div dmcf-pid="VbQswdYcr8"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KxOrJGkw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donga/20241113161825587xzbt.jpg" data-org-width="1200" dmcf-mid="9m9Aa8CnI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donga/20241113161825587xzbt.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49MImiHEOf" dmcf-ptype="general"> ‘히든페이스’ 박지현이 노출 연기 도전에 관해 솔직하게 말했다. </div> <p dmcf-pid="83Kjg4IiDV" dmcf-ptype="general">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영화 ‘히든페이스’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배우 송승헌, 조여정, 박지현 그리고 김대우 감독이 참석했다.</p> <p dmcf-pid="609Aa8CnE2" dmcf-ptype="general">이번 영화를 통해 노출 연기에 도전하는 등 파격적인 도전에 나선 박지현은 “도전이라고 하면 배우로서 굉장한 도전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근데 제가 배우로서 항상 작품을 보고, 시나리오를 볼 때 항상 생각하는 부분이 ‘내가 캐릭터를 잘 소화할 수 있을까’를 항상 고민한다. 노출이라거나 이런 부분을 계산하진 않았다. 부담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다. 내가 가졌던 부담은 그런 부담보다는 현장에서 그리고 화면 속에서 제가 미주라는 캐릭터로서 그 씬을 잘 표현할 수 있을 지에 대한 확신이 부족했던 부분들에 대한 부담이었다”라고 말했다.</p> <p dmcf-pid="Pp2cN6hLO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선배님들, 감독님과 많은 소통과 대화를 통해 스스로 확신을 갖게 됐다. 연기를 하면서 너무 많은 걸 배웠던 작품이기도 하다. 현장에서 사랑받았던 기분이 들었다. 결과에 대한 두려움은 없다. 과정에서 많은 것을 얻어서 그것만으로도 만족한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다.</p> <p dmcf-pid="QfdlIo5rmK" dmcf-ptype="general">한편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 분)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분)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박지현 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다. 오는 20일 개봉.</p> <p dmcf-pid="x4JSCg1mOb" dmcf-ptype="general">최윤나 동아닷컴 기자 yyynn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문세, 자기 관리 비결은? “춤은 못 추지만…” [SS쇼캠] 11-13 다음 '히든페이스' 송승헌 "이번에도 선넘어…조여정에 죄송" 폭소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