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페이스' 박지현 "노출신 계산하진 않아…부담 없었다면 거짓말" 작성일 11-13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nNF1I9Ha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rWQ6paVj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지현이 22일 서울 광진구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히든페이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Edaily/20241113162306722iqjx.jpg" data-org-width="670" dmcf-mid="5qNF1I9HA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Edaily/20241113162306722iqj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지현이 22일 서울 광진구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히든페이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Ev8fFLKgO"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보영 기자] 배우 박지현이 영화 ‘히든페이스’에서 파격 노출신 등 과감한 도전을 거친 소감과 배역에 임한 다짐 등을 털어놨다. </div> <p dmcf-pid="3YUNg4Iics" dmcf-ptype="general">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히든페이스’(감독 김대우)의 기자간담회에는 김대우 감독과 배우 송승헌, 조여정, 박지현이 참석해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p> <p dmcf-pid="0sGMQuj4jm" dmcf-ptype="general">‘히든페이스’는 약혼녀 ‘수연’(조여정 분)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분)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박지현 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다.</p> <p dmcf-pid="p5BEcxvagr"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극 중 선배 수연의 빈 자리를 빼앗아가는 후배 ‘미주’ 역을 맡아 파격적인 도전을 감행했다. 복잡하고 격정적인 감정선의 표현은 물론, 이 과정에서 노출 등 여배우로서 택하기 쉽지 않은 도전들까지 완벽히 감행했다. </p> <p dmcf-pid="UrWQ6paVNw"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우선은 도전이라고 한다면 배우로서 굉장한 도전이었다”며 “그런데 저는 배우로서 항상 작품을 보고 시나리오를 볼 때 항상 생각하는 부분이 내가 이 캐릭터가 된다면, 캐릭터로서 이걸 내가 잘 소화할 수 있을까 내가 배우로서 이 캐릭터를 내 옷으로 잘 만들어낼 수 있을까 고민을 항상 하는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p> <p dmcf-pid="u32mwdYca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노출 등 이런 부분들을 계산하진 않았다. 다만 부담이 없었다면 거짓말인 것 같다”면서도, “그런데 제가 가졌던 부담은 그런 부담보단 현장에서, 화면 속에서 미주란 캐릭터로서 그 신을 잘 표현할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이 부족했던 부분에 대한 부담이었다”고 캐릭터로서 고민했던 지점을 털어놨다.</p> <p dmcf-pid="7y0gLVsdaE" dmcf-ptype="general">이어 “다행히 그런 부담은 감독님, 함께한 선배님들과 많은 소통과 대화를 통해 스스로 확신을 갖게 됐다. 연기를 하면서 너무 많은 걸 배운 작품이기도 하다”며 “현장에서 너무 많은 사랑을 받은 기분이라 결과가 어떻게 될지에 대한 두려움은 없다. 과정 속에서 너무 많은 걸 배우고 얻었다. 그만으로 만족한다”고 덧붙였다. </p> <p dmcf-pid="z0VsrJGkNk" dmcf-ptype="general">김대우 감독은 박지현을 캐스팅한 이유에 대해 “박지현 배우는 미팅 자리에 들어왔을 때 이 친구가 들어와 앉는데 ‘이 친구가 하겠구나’란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이야기를 나눠보니 긍지가 있더라. 어려운 촬영이지만 잘해낼 수 있겠다고 생각했다. 처음부터 그런 생각이 드니 별 고민이 없었다”고 설명하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p> <p dmcf-pid="q1bDkMTNoc" dmcf-ptype="general">한편 ‘히든페이스’는 11월 20일(수) 극장에서 개봉한다.</p> <p dmcf-pid="BMj3tC2XNA" dmcf-ptype="general">김보영 (kby5848@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혜성그룹 3인방, 운명의 장난처럼 얽히고설켰다 (신데렐라 게임) 11-13 다음 '히든페이스' 송승헌 "조여정 '인간중독' 이어 또 사랑 못해 죄송"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