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테크-아나배틱세미, EIS 탑재 BMS 칩 공동 개발키로 작성일 11-13 1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3일 업무제휴 협약 체결...양사 기술 결합해 원칩으로 통합<br>"세계 모든 BMS에 탑재되는 것이 최종 목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WEAQSgdR"> <p dmcf-pid="8jMzUT6FJM"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박지은 기자] 민테크는 아나배틱세미와 공동으로 전기화학 임피던스 분광법(EIS)이 지원된 배터리관리시스템(BMS) 칩을 개발하기로 했다.</p> <p dmcf-pid="6ZCgn2meLx" dmcf-ptype="general">두 회사는 이와 관련 13일 대전에 있는 민테크 본사에서 'EIS 탑재 BMS 칩 공동개발'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WrJRqkPi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세웅 아나배틱세미 정세웅 대표(왼쪽)와 홍영진 민테크 대표(사진 오른쪽)가 13일 대전 민테크 본사에서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민테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news24/20241113162110914dews.jpg" data-org-width="580" dmcf-mid="fZa8Vtnb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news24/20241113162110914dew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세웅 아나배틱세미 정세웅 대표(왼쪽)와 홍영진 민테크 대표(사진 오른쪽)가 13일 대전 민테크 본사에서 전략적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민테크] </figcaption> </figure> <p dmcf-pid="Qsg421iBMP"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은 민테크가 보유한 EIS 기반 배터리 검사 진단 기술과 아나배틱세미의 반도체 칩 설계기술을 활용해 BMIC(Battery Management IC)와 BDIC(Battery Diagnosis IC)를 원칩으로 통합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p> <p dmcf-pid="xd21XmBWe6" dmcf-ptype="general">이 칩에 민테크의 EIS 검사진단 알고리즘 및 AI 기능을 탑재해 배터리의 성능과 안전성을 정밀하게 검사·진단하는 플랫폼을 구현할 계획이다.</p> <p dmcf-pid="y5haLVsde8" dmcf-ptype="general">양사는 해당 칩의 개발 및 검증에 상호 협력하고 또한 개발된 칩을 적용한 BMS 어플리케이션 개발과 다양한 사업 모델도 함께 만들어 나가기로 합의했다.</p> <p dmcf-pid="WWrJRqkPe4" dmcf-ptype="general">정세웅 아나배틱세미 대표는 "민테크와 전략적 협력을 통해 BMS에 정밀한 EIS 측정 기술이 적용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p> <p dmcf-pid="YV0SCg1mRf" dmcf-ptype="general">홍영진 민테크 대표는 "아나배틱세미의 탁월한 BMIC 설계 기술과 민테크가 그동안 축적해온 EIS 기술이 집약돼 태어날 칩은 성능과 가격 면에서 고객들에게 최적의 대안이 될 것"이라며 "세계 모든 BMS에 탑재되는 것이 최종 목표"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GywdMzc6LV" dmcf-ptype="general">한편 아나배틱세미는 반도체·배터리 개발자들이 모여 설립한 스타트업이다. 회사의 창립자인 정세웅 대표는 삼성전자 LSI사업부장으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개발을 주도한 바 있다.</p> <address dmcf-pid="HXIoi9rRn2" dmcf-ptype="general">/박지은 기자<span>(qqji0516@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T 클라우드 "파트너사와 함께 두번째 도약" 11-13 다음 개보위 200억 과징금 제재에…메타 "의결서 보고 수용 여부 결정"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