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현장] "은퇴 공연은 없다, 20년은 더…" 이문세, 열정의 새 출발 작성일 11-13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C2T6paVL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dYo5OKG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YTN/20241113163311565piwf.jpg" data-org-width="4372" dmcf-mid="K47OKZdzJ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YTN/20241113163311565piwf.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o5A0S41JP" dmcf-ptype="general">가수 이문세가 "앞으로 20년은 더 끄떡없다"고 활동 의지를 불태우며 신곡으로 돌아왔다. </p> <p dmcf-pid="8QSdYD7vd6" dmcf-ptype="general">이문세의 정규 17집 앨범 관련 기자간담회가 오늘(1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진행됐다. </p> <p dmcf-pid="6QSdYD7vR8"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지난해 12월 '웜 이즈 베터 댄 핫(Warm is better than hot)' 이후 정규 17집 앨범 수록곡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이번에는 '이별에도 사랑이'와 '마이 블루스'를 선공개 곡으로 발매한다. </p> <p dmcf-pid="PnXNFhVZR4" dmcf-ptype="general">그중 이문세가 직접 작사, 작곡한 '마이 블루스'는 가수로 긴 시간을 살아오며 느낀 그의 소회가 담겼다. 이문세는 "잘 놀다 잘 가자는 말을 평소 많이 한다"며 "젊은이들에게는 '나는 이렇게 살아가고 있으니, 앞으로 대비하면서 잘 살라'는 격려의 글일 수도 있겠다"고 곡에 담은 메시지를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I9v80g2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YTN/20241113163312339hpmc.jpg" data-org-width="6923" dmcf-mid="9gAKwdYc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YTN/20241113163312339hpmc.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xNFEuyP3MV" dmcf-ptype="general"> 이어 이문세는 "우여곡절도 있었지만, 그간 외면받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까지 마이크를 잡을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한다"며 "마이크 잡고 박수를 받은 원동력은 음반, 공연에서 에너지를 얻은 덕분"이라고 40년 넘게 활동해온 가수로서 소회를 밝혔다. </div> <p dmcf-pid="yujbDeWAL2" dmcf-ptype="general">가수로서 맑은 감성을 유지할 수 있었던 비결에 대해서는 음악 외의 사업 활동을 하지 않는 점을 꼽았다. 그는 "음악 하는 사람은 단순한 삶을 살아야 한다고 스스로 생각한다"며 "단순화하면서 사는 게 지금까지 날 지탱해온 힘"이라고 말했다. </p> <p dmcf-pid="WKw4Io5rd9"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선배 가수들의 은퇴에 대한 생각도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특히 그는 선배 조용필을 언급하며 "은퇴 공연을 안 하시면 좋겠다. 무대에 서있는 모습이 가장 아름답고 존경스러운 분"이라고 전했다. </p> <p dmcf-pid="Y1ipa8Cne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 역시도 "은퇴 공연을 하지 않겠다"고 공언했다. 그는 "나는 앞으로 20년은 더 활동할 생각"이라고 활동 의지를 불태우며, "가수에게 퇴장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한다. 걸어 나올 수 없으면 휠체어를 타고 나와서라도, 노래가 아닌 인사말만 하더라도 박수를 쳐주는 관객 한 명이 있다면, 그분을 위해 마이크를 잡아야 하는 운명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G3o7AQSgn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YTN/20241113163312898vhmq.jpg" data-org-width="3650" dmcf-mid="2JWLZsbYJ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YTN/20241113163312898vhmq.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HmBhVtnbiB" dmcf-ptype="general"> 앞으로 이문세는 시리즈 공연 '씨어터 이문세', 라디오 출연 등을 계속 이어가며, 정규 17집 앨범 완성에 심혈을 기울일 계획이다. 아직 17집 앨범은 미완성이고, 구체적인 완성 계획도 없다. </div> <p dmcf-pid="XVsPlNFOeq" dmcf-ptype="general">이문세는 이 과정에 대해 "그간 주어진 좋은 음악을 만들고, 그 과정이 차곡차곡 쌓여서 16집까지 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17집 완성시키기 위해 한 겹 한 겹 쌓아 올려야 완성도 있는 앨범을 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덤덤하게 설명했다. </p> <p dmcf-pid="ZA0wzYxpMz" dmcf-ptype="general">그는 "새 앨범을 내는 것도 꼭 어떤 기한이 필요한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음악 작업을 게을리하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p> <p dmcf-pid="5mBhVtnbR7" dmcf-ptype="general">[사진제공 = OSEN] </p> <p dmcf-pid="14IxvA0Ceu" dmcf-ptype="general">YTN 오지원 (bluejiwon@ytn.co.kr)</p> <p dmcf-pid="t1ipa8CndU" dmcf-ptype="general">*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p> <p dmcf-pid="Fo5A0S41Mp" dmcf-ptype="general">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p> <p dmcf-pid="3sd3ofOJR0" dmcf-ptype="general">[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7집 준비 중' 이문세가 더 먼저 들려주고 싶은 선공개곡은[현장EN:] 11-13 다음 [엠빅뉴스] ‘한국킬러’ 대만 린위민, 한국 톱타자들 압도했던 그 경기 다시 보니..!!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