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라인’ 정진우, 강렬한 존재감 작성일 11-13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vJnGwzTD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tkDUT6Fm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드라인’ 스틸컷. 영화특별시 SM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163142965fsve.jpg" data-org-width="700" dmcf-mid="u9YHx7A8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163142965fsv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드라인’ 스틸컷. 영화특별시 SMC </figcaption> </figure> <p dmcf-pid="qFEwuyP3Ok" dmcf-ptype="general"><br><br>배우 정진우가 영화 ‘데드라인’에서 뚜렷한 존재감을 발산했다.<br><br>‘데드라인’(감독 권봉근)은 초대형 태풍이 덮친 포항 제철소, 조여오는 데드라인 앞두고 펼쳐지는 생존과 진실, 그리고 뜨거웠던 사투의 현장을 담은 현실 재난 휴먼 드라마다.<br><br>정진우는 극 중 포항 제철소 직원 정민교 역을 맡아 영화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 올해 초 방영된 SBS ‘재벌X형사’에서 정신과 VIP 환자들의 정보를 빼돌린 보안회사 직원 조성구로 분해 시청자들의 분노를 유발했던 정진우는 ‘데드라인’에서 상반된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했다.<br><br>정진우가 연기한 정민교는 침수 피해로 공장의 가열로가 곧 터질 수도 있는 일촉즉발의 상황, 마지막까지 운전실에 남아 모든 직원들이 대피할 때까지 안내방송을 이어간 인물이다. 정진우는 오랜 시간 쌓아온 연기 내공을 바탕으로 따뜻한 동료애와 긴박한 상황 속 사명감을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으로 그려내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br><br>앞서 정진우는 영화 ‘마녀 2’, ‘파이프라인’, TV조선 ‘나의 해피엔드’, SBS ‘소방서 옆 경찰서’, ‘스토브리그’ 등 다수의 작품에서 탄탄한 연기력과 훈훈한 비주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데드라인’에서도 확실한 존재감을 남긴 만큼, 정진우의 추후 행보에 대해서도 뜨거운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br><br>한편 정진우의 활약이 돋보이는 영화 ‘데드라인’은 전국 롯데시네마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br><br>서형우 온라인기자 wnstjr1402@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적십자 회비로 사랑의 꽃 활짝” 가수 장민호·정동원 홍보대사 재능 기부 11-13 다음 베이비몬스터, 中 최대 음원 사이트 줄 세우기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