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 3사 "5G 보다 비싼 LTE 요금제, 연내 가입 중단한다" 작성일 11-13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장관 간담회서…통합요금제도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u1JWEuSF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Xv4snXD7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과기정통부-통신사 CEO 간담회에 앞서 통신3사 CEO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유 장관, 김영섭 KT 대표,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2024.11.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163250792smxg.jpg" data-org-width="1400" dmcf-mid="xX5dykUl3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163250792sm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과기정통부-통신사 CEO 간담회에 앞서 통신3사 CEO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유 장관, 김영섭 KT 대표,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2024.11.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GZT8OLZwFN"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양새롬 김민재 기자 = SK텔레콤(017670), KT(030200), LG유플러스(032640) 등 이동통신 3사가 5G(5세대 이동통신)보다 비싼 LTE 요금제의 가입을 연내 중단한다. </p> <p dmcf-pid="HZT8OLZwua" dmcf-ptype="general">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네트워크정책실장은 13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과 통신 3사 대표 간담회 이후 취재진에게 이같이 전했다. </p> <p dmcf-pid="X5y6Io5r7g" dmcf-ptype="general">유 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통신 3사 대표를 만나 올해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LTE 요금 역전 문제의 해결을 촉구한 데 따른 것이다. </p> <p dmcf-pid="Z1WPCg1mzo" dmcf-ptype="general">요금 역전 문제는 통신 3사가 5G 요금제 가격을 내리면서 상대적으로 속도가 느린 LTE 요금제가 5G 요금제보다 비싸진 현상을 말한다. </p> <p dmcf-pid="5yIKERyjuL" dmcf-ptype="general">류 실장은 이어 "KT는 내년도 1분기까지 5G-LTE 통합요금제를 시행하기로 했다"면서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도 전산시스템 개편이 완료되는 대로 조속한 시일 내로 통합요금제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1WC9DeWA3n" dmcf-ptype="general">통신 기본요금을 할인받는 선택약정 할인제도 미가입자가 많은 상황과 관련해서도 통신 3사 모두 소비자가 원하는데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구체적 방안과 제도 개선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류 실장은 전했다. </p> <p dmcf-pid="tYh2wdYc3i" dmcf-ptype="general">아울러 알뜰폰과 관련 "알뜰폰 경쟁력 강화를 위해 통신 3사가 적극 협력하기로 했고, 알뜰폰이 실질적 경쟁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통자회사 중심 시장 구조 개선에 협력하며 도매대가 인하 등에 협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FB0oXmBWUJ" dmcf-ptype="general">flyhighrom@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HN벅스, 180개국에 LG 스마트TV 전용 `에센셜 앱` 출시 11-13 다음 [신차공개] BMW ‘뉴 4시리즈 그란 쿠페’·로터스 ‘에메야’ 공식 출시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