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근황 공개 "사랑하는 동생과…" 작성일 11-13 14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vwwa8CnV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FyyOLZwB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방송인 최동석이 지인과 방어회를 먹었다면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최동석 인스타그램 캡처) 2024.1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164228868hxoz.jpg" data-org-width="720" dmcf-mid="ZfWWIo5rb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164228868hxo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방송인 최동석이 지인과 방어회를 먹었다면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최동석 인스타그램 캡처) 2024.1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3900HrqyKS"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46)이 근황을 공개했다. </p> <p dmcf-pid="0eVV7WQ09l" dmcf-ptype="general">최동석은 지난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사랑하는 동생과" "올해 첫 방어" "친한 동생이 놀러와서 바비큐"라고 적고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p> <p dmcf-pid="pFyyOLZw9h" dmcf-ptype="general">최동석은 지인과 방어회와 바비큐를 먹은 것으로 보인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uXXSj3If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방송인 최동석이 지인과 식사를 했다면서 음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최동석 인스타그램 캡처) 2024.1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164229027ltjb.jpg" data-org-width="720" dmcf-mid="5vOOcxvaB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164229027lt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방송인 최동석이 지인과 식사를 했다면서 음식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최동석 인스타그램 캡처) 2024.1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uaMMVtnbKI" dmcf-ptype="general">최동석은 박지윤(45)과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두 사람은 2004년 KBS 아나운서 30기로 입사, 4년 열애 끝에 2009년 11월 결혼했다. 슬하에 1남1녀를 뒀으나, 지난해 10월30일 제주지방법원에 이혼조정신청서를 제출했다. 박지윤이 양육권과 친권을 가졌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2주에 한 번씩 아이들을 만나고 있다.</p> <p dmcf-pid="7Add80g29O" dmcf-ptype="general">최동석은 지난 9월30일 박지윤과 상간남 A를 상대로 위자료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박지윤이 6월 최동석 상간녀로 지목한 B에 손해배상 소송을 건 사실도 뒤늦게 알려졌다. 양측 모두 불륜설을 부인하고 있는 상태다.</p> <p dmcf-pid="zTrrN6hLqs" dmcf-ptype="general">지난달 17일 디스패치는 박지윤·최동석 사이의 다양한 갈등을 밝히면서 부부싸움 녹취록을 공개했다.</p> <p dmcf-pid="qFyyOLZwfm" dmcf-ptype="general">공개된 내용에서 최동석은 박지윤의 불륜을 수차례 의심했다. 셰프부터 박지윤 20년 지기인 성소수자, 거래처 직원 등과의 관계를 의심했다. 최동석은 박지윤이 정신적으로 불륜을 저지르고 있다고 주장했고, 박지윤은 최동석의 망상과 의처증이라고 맞섰다.</p> <p dmcf-pid="BwooMzc62r" dmcf-ptype="general">누리꾼 A씨는 해당 대화에서 언급된 '부부간 성폭행' 주장과 관련, 국민신문고를 통해 제주특별자치도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 이와 관련해 경찰은 불입건으로 사건을 마무리했다.</p> <p dmcf-pid="bIAAi9rRqw" dmcf-ptype="general">A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사건에 대해 증거 불충분해 입건 전 조사 종결한다"는 내용이 담긴 통지서를 공개했다. </p> <p dmcf-pid="KsNNdbDxVD" dmcf-ptype="general">담당 경찰 관계자와 통화한 내용도 전했다. 경찰은 A씨에게 "본인(박지윤)이 필요하다면 수사기관에 재차 신고하겠다는 취지로 말했다. 저희는 진술을 받지 않으면 구체적인 피해 상황을 모르기 때문에 불입건 결정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lEEofOJ9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박지윤(왼쪽), 최동석. (사진=뉴시스 DB) 2024.11.13. phot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164229175bhsg.jpg" data-org-width="720" dmcf-mid="1YSSrJGkK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164229175bhs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박지윤(왼쪽), 최동석. (사진=뉴시스 DB) 2024.11.13. phot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2R22uyP3Vk"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마의식 도중 딸 잃은 의사, 기괴한 부성애가 공포스럽다 11-13 다음 1년 넘은 네이버 뉴스 알고리즘 조사, 올해 결론 못낼 듯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