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페이스’ 김대우 감독 “박지현 캐스팅, 첫 만남에 확신” 작성일 11-13 1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F2uyP3c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OypXmBWg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yonhap photo-3923=""> 사진=연합뉴스 제공</yonha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lgansports/20241113164145704mxay.jpg" data-org-width="800" dmcf-mid="VfxjJKwMk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lgansports/20241113164145704mx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yonhap photo-3923=""> 사진=연합뉴스 제공</yonhap>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84ekLVsdkg" dmcf-ptype="general"> 김대우 감독이 박지현을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br> <br>13일 오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히든페이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메가폰을 잡은 김대우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송승헌, 조여정, 박지현이 참석했다. <br> <br>이날 김대우 감독은 박지현 캐스팅 과정을 회상하며 “미팅 자리 들어왔을 때부터, 자리에 앉자마자 ‘이 친구와 하게 되겠구나’란 생각이 들었다. 이야기 들어보니 긍지도 있더라. 어려운 ‘잘 해낼 수 있겠구나’ 싶었다. 처음부터 그런 생각을 하니까 별다른 고민이 없었다”고 말했다. <br> <br>이어 “박지현의 소속사(나무엑터스) 김종도 대표도 항상 저를 응원해 준다. 자기 배우는 무조건 이 영화를 찍을 거라고 확신을 줘서 상당히 고마운 점이 많다”며 “박지현에게는 믿음, 김종도 대표에게는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br> <br>한편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의 행방을 쫓던 성진 앞에 수연의 후배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혀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밀실 스릴러다. 오는 20일 개봉.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단독]故송재림 유작 '폭락', 내년 1월 빛 본다..'루나 코인 사태' 모티브 11-13 다음 지코도 인정한 고경표, 진짜 가수 됐다..'사랑했잖아' 리메이크곡 발표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