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페이스’ 박지현 “노출 계산하지 않아…다른 부담 있었다” 작성일 11-13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t8tC2XA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GfNfFLKA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yonhap photo-3922=""> 사진=연합뉴스 제공</yonha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lgansports/20241113164050220lzds.jpg" data-org-width="800" dmcf-mid="BiiIi9rR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lgansports/20241113164050220lz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yonhap photo-3922=""> 사진=연합뉴스 제공</yonhap>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9spxpv8toc" dmcf-ptype="general"> 배우 박지현이 파격 노출 연기를 소화한 소감을 전했다. <br> <br>13일 오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히든페이스’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메가폰을 잡은 김대우 감독을 비롯해 배우 송승헌, 조여정, 박지현이 참석했다. <br> <br>이날 박지현은 극중 송승헌과 수위 높은 베드신을 펼친 것을 놓고 “배우로서 도전이라고 하면 굉장한 도전이었다. 근데 제가 배우로서 작품, 시나리오를 볼 때 항상 생각하는 부분이 ‘내가 이 캐릭터를 잘 소화할 수 있을까’다. 그 부분을 항상 고민한다. 그래서 노출이나 이런 걸 계산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br> <br>박지현은 “사실 부담이 없었다면 거짓말이다. 하지만 제가 가졌던 부담은 (노출에 대한) 그런 부담보다는 현장에서, 화면 속에서 제가 미주란 캐릭터로 그 신을 잘 표현할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이 부족했던 부분들에 대한 것이었다”고 털어놨다. <br> <br>이어 “다행히 감독님, 선배들과 많은 소통, 대화를 통해 스스로 확신을 갖게 됐다. 연기하면서 너무 많이 배웠던 작품이기도 하고 현장에서 너무 많이 사랑을 받았던 작품”이라며 “결과에 대한 두려움은 없고 과정에서 많은 걸 얻어서 그것만으로도 너무 만족한다”고 덧붙였다. <br> <br>한편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의 행방을 쫓던 성진 앞에 수연의 후배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혀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밀실 스릴러다. 오는 20일 개봉.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은퇴는 없다"..이문세, 창작의 고통 속에서도 정규 17집 약속 11-13 다음 '솔로 데뷔' 레드벨벳 아이린표 음악 세계, 'Like A Flower'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