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페이스’ 송승헌, 정사신 위해 “3주간 견과류+물만 먹으며 굶었다” 작성일 11-13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BZzERyjn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EdcuyP3i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승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164631508wmnc.jpg" data-org-width="650" dmcf-mid="zgOGeBEQJ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164631508wmn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승헌 </figcaption> </figure> <p dmcf-pid="bYryx7A8Mp" dmcf-ptype="general"> [뉴스엔 글 배효주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p> <p dmcf-pid="Kpy3a8Cnn0" dmcf-ptype="general">송승헌이 '히든페이스'에서의 정사신을 위해 극한의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9sorbXe7e3" dmcf-ptype="general">송승헌은 11월 13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히든페이스'(감독 김대우) 언론 시사회 후 간담회를 통해 격렬한 정사신을 소화한 뒷이야기를 전했다.</p> <p dmcf-pid="2lACfFLKJF" dmcf-ptype="general">극중 강렬한 노출신이 있는 만큼, "다이어트를 했다. 배고픔과의 싸움이 있었다"고 밝힌 송승헌.</p> <p dmcf-pid="VCNO21iBit" dmcf-ptype="general">그는 "3주 동안 견과류만 먹으면서 다이어트를 했다"면서 "평소에도 운동을 좋아하기 때문에 시간만 주어지면 누구보다 멋있게 몸을 만들 자신은 있다. 근육질인 건 오히려 쉽다. 그러나 감독님께서 '운동선수도 아니고..' 라 말씀을 하시더라. 운동을 안 했는데 몸이 슬림하면서 좋게 만드는 건 더 어렵다. 그건 안 먹는 수밖엔 없다. 3주 동안 '죽었다' 생각하면서 굶었다. 견과류와 물만 먹으면서 노력했다"고 귀띔했다.</p> <p dmcf-pid="fTES6paVR1" dmcf-ptype="general">또, 송승헌은 '밀실' 세트에 대해 "그냥 세트장이 아니라 집을 거의 만들어 놓은 수준이었다. 집 한 채를 지었다. 세트라는 생각이 안 들어서 더욱 집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 dmcf-pid="4yDvPUNfe5" dmcf-ptype="general">20일 개봉하는 영화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박지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다.</p> <p dmcf-pid="8iVdHrqyMZ"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 / 표명중 acepyo@</p> <p dmcf-pid="67GUAQSgR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라이브 실력' 인정 받았다…내년 7월 '롤라팔루자' 또 입성 11-13 다음 김수현→변우석 ASEA 2025, 최고 남녀배우·커플상 투표 돌입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