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 "AI 기본법 연내 통과될 것" 작성일 11-13 1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상임 장관-통신3사 CEO 간담회<br>"AI기본법 연내 통과될 것으로 생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86bXe7K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wNjJKwM9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과기정통부 장관-통신3사 CEO 간담회'에서 통신3사 CEO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유상임 장관, 김영섭 KT대표, ,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2024.11.13. sccho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164250469iqad.jpg" data-org-width="719" dmcf-mid="HK2V7WQ0f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164250469iqa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추상철 기자 =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3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과기정통부 장관-통신3사 CEO 간담회'에서 통신3사 CEO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유상임 장관, 김영섭 KT대표, ,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2024.11.13. sccho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5TOIkMTN9T"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최은수 심지혜 기자 =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AI(인공지능) 기본법이 연내 통과될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를 표했다.</p> <p dmcf-pid="1NJiPUNfbv" dmcf-ptype="general">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은 13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통신3사 CEO와의 간담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연내 AI 기본법 통과 가능성에 대해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다"라며 "여러분들이 좀 도와주셔야 된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tged80g2VS" dmcf-ptype="general">또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가 조사 중인 통신3사 판매장려금 담합 조사와 관련해서는 "(통신3사로부터 이야기를) 충분히 잘 들었고 제가 이해는 간다는 말씀을 드렸다"라며 "민과 관이 같이 협조하는 선에서 마무리하겠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FcLoMzc6Kl" dmcf-ptype="general">올해 초 공정위는 이통 3사가 유통점에 지급하는 판매장려금 정책과 관련해 가격 담합 행위를 자행했는지 여부에 대한 조사에 나섰다. 공정위는 이통 3사가 번호이동 등 순증감 건수 현황을 공유하면서 서로 가입자가 비슷한 수준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판매장려금을 조절했다고 보고 있다.</p> <p dmcf-pid="3KUu5OKGVh" dmcf-ptype="general">또 유 장관은 AI 투자를 위해 주파수 재할당 대가를 낮춰달라는 통신사들의 요청이 있었냐는 질문에 대해 "오늘 그 이야기는 없었고 실무선에서 논의가 되는 걸로 알고 있다"라며 "통신 3사가 AI에 투자를 하고자 하는 것은 확실하다. 단지 AI 기본법이나 민간이 들어올 수 있는 운동장을 빨리 열어줘야 된다"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0yICERyjKC"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김영섭 KT 대표,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등 통신 3사 CEO들은 간담회 종료 이후 기자들의 질문에 답을 하지 않고 자리를 떠났다.</p> <p dmcf-pid="U6K9UT6F9O" dmcf-ptype="general">유상임 장관은 통신 3사 CEO와 간담회에서 "통신3사는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투자와 함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상공인 지원에 적극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다. 또 가계통신비 부담 완화와 함께 통신을 악용한 신종 불법행위 등 디지털 역기능 해소를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p> <p dmcf-pid="uq30Hrqy9s"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eschoi@newsis.com, siming@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포의 방사선? “이 고글만 쓰면 걱정 끝”…‘피폭’ 사전에 막는다 11-13 다음 "한국 UAM 정책 분절, 통합 생태계 마련 필요"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