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통 3사, 내년 통합요금제 출시...5G·LTE 요금역전 사라진다 작성일 11-13 1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LhlNFOx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UqJi9rRP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통신사CEO 간담회가 1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통신사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유상임 장관, 김영섭 KT 대표,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etimesi/20241113162854982ixne.jpg" data-org-width="700" dmcf-mid="VVkGHrqy6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etimesi/20241113162854982ix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통신사CEO 간담회가 1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렸다.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통신사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유상임 장관, 김영섭 KT 대표,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dmcf-pid="95Zc6paV6O" dmcf-ptype="general">KT가 내년 1분기 5G·LTE 구분을 없앤 통합요금제를 출시한다. SK텔레콤와 LG유플러스도 전산시스템이 갖춰지는 대로 통합요금제를 선보이기로 했다. 통신 3사는 올해 안에 5G보다 비싼 LTE 요금제 가입도 전면 중단할 방침이다.</p> <p dmcf-pid="2TP5rJGkxs" dmcf-ptype="general">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3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김영섭 KT 대표,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등 통신 3사 최고경영자(CEO)와 간담회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을 협의했다.</p> <p dmcf-pid="VuA2XmBW8m" dmcf-ptype="general">류제명 과기정통부 네트워크정책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통신비와 관련해 장관은 LTE 요금이 5G보다 비싼 요금 역전현상과 선택약정 문제 등에 대해 소비자 관점에서 가입자 권익의 실질적 증진 방안을 조속히 제시해달라고 요청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fHe0Cg1m8r"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통신 3사는 내년부터 요금제 전면 개편에 나선다.</p> <p dmcf-pid="4WxtsnXD4w" dmcf-ptype="general">이날 김영섭 KT 대표는 내년 1분기까지 5G·LTE 통합요금제를 출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통합요금제는 세대별 기술방식 구분없이 데이터 용량, 전송속도에 따라 요금을 선택하는 상품이다. SKT와 LG유플러스도 전산시스템을 개편해 내년 상반기 내 통합요금제를 출시할 계획이다.</p> <p dmcf-pid="82sxpv8t8D"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통신 3사 모두 연내 5G보다 명확하게 비싼 LTE 요금은 연내 가입을 중단하기로 했다.</p> <p dmcf-pid="62sxpv8t4E" dmcf-ptype="general">앞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LTE 요금제 중 일부가 5G 요금제보다 비싸지는 역전 현상이 발생했다는 지적이 나온 바 있다. 이에 따라 데이터당 단가가 5G보다 높은 LTE 요금은 신규 가입이 중단된다. 이용자 보호를 위해 기존 고객은 요금제 이용이 가능하다.</p> <p dmcf-pid="PBD8tC2X4k" dmcf-ptype="general">한편 유 장관과 통신 3사 CEO는 이날 간담회에서 알뜰폰 활성화 방안, 불법스팸 근절, 중소상공인 지원, AI 네트워크 미래 인프라 투자 등에 대해 논의했다.</p> <p dmcf-pid="Qzkf5OKG4c" dmcf-ptype="general">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후배 성추행 의혹' 피겨 이해인, 징계 일시 정지…일단 복귀 11-13 다음 공포의 방사선? “이 고글만 쓰면 걱정 끝”…‘피폭’ 사전에 막는다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