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페이스' 조여정 "밀실 장면 힘든 것 각오했다" [N현장] 작성일 11-13 1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hp0N6hL7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I3Fg4Ii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조여정이 22일 서울 광진구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히든페이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앞에 ‘수연’ 후배 ‘미주’(박지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다. 오는 11월 20일 개봉. 2024.10.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164852776nnja.jpg" data-org-width="1400" dmcf-mid="KsBqDeWA3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1/20241113164852776nnj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조여정이 22일 서울 광진구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히든페이스'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앞에 ‘수연’ 후배 ‘미주’(박지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다. 오는 11월 20일 개봉. 2024.10.2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VC03a8CnFO"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조여정이 '히든페이스'에서 밀실에 갇히는 장면을 소화한 소감을 밝혔다.</p> <p dmcf-pid="fTz7kMTN3s" dmcf-ptype="general">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히든페이스'(감독 김대우)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p> <p dmcf-pid="4yqzERyj3m" dmcf-ptype="general">이날 조여정은 "밀실 장면은 어려움이 있지만 그래야만 하는 신이라 힘들지만 즐겁게 했다"고 말했다.</p> <p dmcf-pid="8WBqDeWApr" dmcf-ptype="general">이어 조여정은 "그 어느 때보다 파트너들이 너무나 중요한 작품이었다"며 "두 사람에게만 오로지 집중해서 반응하는 리액션이 중요해서 현장 가면 두 사람에게 집중하려고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힘들 거라는 건 각오했다"며 "기술 시사를 하고 좋았던 건 힘듦이 영화에 충분히 잘 담긴 것 같아서 가장 기뻤다"고 전했다.</p> <p dmcf-pid="6nCIVtnb7w" dmcf-ptype="general">또한 조여정은 출연 이유에 대해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수연의 첫 문장을 읽고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박지현이 연기한) 미주는 정말 어렵더라, 나라면 못하겠다 했다 할 정도로 쉽지 않은 캐릭터더라"고 회상했다. 이어 "현장에서 만나서 연기하는데 그냥 미주였다, 어떻게 이렇게 잘하지 했다"며 "미주를 박지현 배우가 했기 때문에 수연이 나올 수 있어서 고마웠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PLhCfFLKzD" dmcf-ptype="general">한편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 분)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분)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박지현 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다. 오는 20일 개봉.</p> <p dmcf-pid="Qolh43o9zE"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히든 페이스', '인간중독' '방자전' 감독이 그리는 욕망의 이면 [종합] 11-13 다음 '글래디에이터 Ⅱ' 개봉 D-day, 전체 예매율 압도적 1위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