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유병재·설민석 '선을 넘는 클래스', 내달 3일 첫방 작성일 11-13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2sXJKwM2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aFVIo5rK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MBC TV '선을 넘는 클래스'가 내달 3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사진=MBC TV '선을 넘는 클래스' 제공) 2024.1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164732245xiyr.jpg" data-org-width="720" dmcf-mid="8dsXJKwMK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164732245xi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MBC TV '선을 넘는 클래스'가 내달 3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사진=MBC TV '선을 넘는 클래스' 제공) 2024.1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QzkTQuj4fv"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정서현 인턴 기자 = MBC TV '선을 넘는 클래스'가 내달 3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p> <p dmcf-pid="xI2iZsbYbS" dmcf-ptype="general">'선을 넘는 클래스'는 주문 즉시 달려가는 전 국민 코앞 배송 오픈 클래스로, 의외의 장소에서 펼쳐지는 출장 역사 강의 프로그램이다.</p> <p dmcf-pid="yzkTQuj4Vl" dmcf-ptype="general">'선을 넘는 녀석들' 시리즈가 '선을 넘는 클래스'로 새롭게 단장해 컴백,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지식을 선사한다.</p> <p dmcf-pid="WzkTQuj4Vh" dmcf-ptype="general">방송인 전현무, 유병재와 역사강사 설민석이 '선을 넘는 클래스'를 이끈다. 세 사람은 '선을 넘는 녀석들' 시리즈에서 찰떡 호흡을 자랑한 바 있다.</p> <p dmcf-pid="YaFVIo5rqC" dmcf-ptype="general">'선을 넘는 클래스'는 전국 팔도의 '선'을 넘나들며 열릴 예정이다. </p> <p dmcf-pid="GiXBwdYcqI" dmcf-ptype="general">강의가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동네 맞춤형으로, 어린이든 어른이든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오픈 클래스를 연다.</p> <p dmcf-pid="H8htofOJVO"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의외의 장소, 낯선 사람들 앞에서 펼쳐질, 역사 스토리텔러가 차려주는 푸짐한 이야기 한 상을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p> <p dmcf-pid="XtLs95Jqfs" dmcf-ptype="general">한편 '선을 넘는 클래스'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클래스 신청 접수를 받는다.</p> <p dmcf-pid="ZhfL1I9H9m" dmcf-ptype="general">더불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선을 넘는 녀석들' 시리즈를 이어 '선을 넘는 클래스'만의 색다른 역사 강의로 시청자 분들을 찾아 뵙겠다"고 전했다.</p> <p dmcf-pid="5Ujl80g2Vr"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dochi10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불공정위원회 전락” 이기흥 3선 도전 승인에 비판 쇄도 11-13 다음 티아라 아름, '왕따⋅효영 협박' 입 열었다.."10년 전 일, 잘 몰라" [Oh!쎈 이슈]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