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임 장관, 통신3사 수장 만나 "LTE 요금 역전·통신비 부담 완화" 주문 작성일 11-13 2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VqwdYc0L"> <p dmcf-pid="fi0Zn2me0n" dmcf-ptype="general"><br><strong>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 취임 후 통신 3사 대표와 첫 간담회 <br>통신비 부담 완화 방안 및 중소상공인 지원 요청</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4g7Fa8CnU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3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통신3사 CEO 간담회'에 참석한 유영상 SK텔레콤 대표(왼쪽부터),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김영섭 KT 대표,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THEFACT/20241113165314789djzt.jpg" data-org-width="640" dmcf-mid="28KukMTNF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THEFACT/20241113165314789djz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3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통신3사 CEO 간담회'에 참석한 유영상 SK텔레콤 대표(왼쪽부터),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김영섭 KT 대표,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8s69OLZwFJ"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서다빈 기자]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3사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통신비 부담 완화와 불법스팸 근절 등을 주문했다. </div> <p dmcf-pid="6E2zDeWA7d" dmcf-ptype="general">13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유상임 장관은 이날 오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김영섭 KT 대표,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와 취임 후 첫 간담회를 가졌다.</p> <p dmcf-pid="PdFHJKwMpe" dmcf-ptype="general">유상임 장관은 "오늘날 통신업계가 당면한 시대적 과제에는 국민의 통신비 부담 완화 및 통신시장 경쟁 촉진, 불법 스팸 근절, 중·소상공인 지원 및 미래 성장동력에 대한 투자 등이 있다"고 말했다.</p> <p dmcf-pid="Qnp5LVsd0R"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통신업계가 국민의 관점에서 불편한 점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을 하나하나 짚어 보며, 보다 편리하고 안심할 수 있는 통신 이용 환경을 만들어야 국민의 신뢰를 더욱 두텁게 쌓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x0DNpv8t0M" dmcf-ptype="general">이어 유상임 장관은 지난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5G 요금 인하에 따른 LTE 요금 역전 문제와 선택약정 중도해지 위약금 차별 문제의 해결을 당부했다. 또, 알뜰폰이 통신업계의 실질적인 경쟁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알뜰폰 경쟁력 강화에 적극 협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p> <p dmcf-pid="yE2zDeWA0x" dmcf-ptype="general">유상임 장관은 불법 스팸이 국민들에게 경제적 피해뿐 아니라 극심한 고통을 주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통신사들의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했다. 또, 유소년의 불법 스팸 노출 최소화를 위해 만 12세 이하 어린이에게는 사용 이력이 없는 새 번호나 장기 미사용 번호를 우선적으로 부여하도록 하는 방안도 요청했다.</p> <p dmcf-pid="WbhrKZdzuQ" dmcf-ptype="general">아울러 유·무선 네트워크 인프라 투자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유상임 장관은 "다가오는 6G 시대를 우리나라가 주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며 "정부와 민간이 원팀이 되어 AI G3국으로 도약하자"고 말했다.</p> <p dmcf-pid="Yg7Fa8Cn7P" dmcf-ptype="general">대·중소 상생 측면에서는 민생 경제가 전반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많은 중·소상공인과 관계를 맺고 있는 통신사들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주기를 당부했다.</p> <p dmcf-pid="GE2zDeWAU6" dmcf-ptype="general">유상임 장관은 "오늘 간담회에서의 논의를 바탕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한 우리 통신업계가 국민 만족도 측면에서도 최고의 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p> <p dmcf-pid="HM5WRqkPF8" dmcf-ptype="general">bongouss@tf.co.kr</p> <p dmcf-pid="X2vOVtnbF4"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터사이언스 융합인재 양성"…과기부, 콘퍼런스·해커톤 개최 11-13 다음 '글로벌 팝 그룹 출신' 혜윤, 오늘(13일) 솔로 데뷔 싱글 발매…美 유명 래퍼 지원사격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