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디지털정부 서비스 혁신 방안 토론회 연다 작성일 11-13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행안부·혁신위, 대한민국 정부박람회 참석…네이버·서비스나우도 발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8ZEKZdzUy"> <p dmcf-pid="FoBTeBEQuT"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김미정 기자)정부가 디지털정부 서비스 혁신을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p> <p dmcf-pid="3lizmiHEpv" dmcf-ptype="general">행정안전부는 오는 14일 광주에서 열리는 '<span>2024 대한민국 정부박람회'에서 디지털정부혁신위원회 </span><span>공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span></p> <p dmcf-pid="0OE6WEuSFS" dmcf-ptype="general">디지털정부혁신위원회는 행안부 자문위원회로 지난 7월 출범했다. 디지털정부 혁신 의제를 발굴·토의하기 위해 IT·행정·소통 분야 등 민간전문가 11명으로 구성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rAfvA0C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부가 디지털정부 서비스 혁신을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사진=행정안전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ZDNetKorea/20241113164901000ezyi.jpg" data-org-width="427" dmcf-mid="1BFmfFLK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ZDNetKorea/20241113164901000ezy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부가 디지털정부 서비스 혁신을 위한 토론의 장을 마련한다. (사진=행정안전부) </figcaption> </figure> <p dmcf-pid="UXTgUT6F7h" dmcf-ptype="general">토론회에는 김회수 행정안전부 디지털정부정책국장, 권헌영 디지털정부혁신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공무원, 기업인, 전문가 등 디지털정부와 관련된 사람들이 참석해 디지털정부 혁신에 대한 민·관의 다양한 의견을 개진한다.</p> <p dmcf-pid="uCwQGwzTpC" dmcf-ptype="general">우선 권헌영 위원장이 '민·관협력 기반의 정보화 사업 혁신모델'을 발표한다. 생성형 인공지능(AI)·클라우드 등 기술환경 변화와 높아지는 국민의 기대에 대응하기 위한 민·관협력 방안, 정보화 사업 혁신 모델 등을 제시한다.</p> <p dmcf-pid="7FHcBHRuuI" dmcf-ptype="general">이어 김회수 디지털정부정책국장이 '민·관협력을 통한 디지털정부 서비스 혁신'을 주제로 발표한다.</p> <p dmcf-pid="zOE6WEuS3O" dmcf-ptype="general">디지털정부 민·관협력의 취지와 성과를 소개하고, 공공데이터·디지털서비스 개방 등<span> 행정안전부에서 추진 중인 민·관협력 관련 정책의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을 설명한다.</span></p> <p dmcf-pid="qU1w21iBUs"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민간에서 바라본 민·관협력과 서비스 혁신'을 주제로 네이버와 서비스나우에서 발표한다.</p> <p dmcf-pid="BGSL0S417m" dmcf-ptype="general">네이버에서는 디지털서비스 개방을 통해 공공서비스를 민간서비스에 접목한 혁신 성과와 앞으로의 공공서비스 활용 계획을 소개한다. <span>서비스나우는 노코드 기반 플랫폼 등 민간서비스를 활용한 공공 정보시스템 개발·운영 방식을 혁신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span></p> <p dmcf-pid="butrVtnbzr" dmcf-ptype="general"><span>패널 토론 시간에는 혁신위 위원과 민간기관 등이 민·관협력 기반의 서비스 혁신방안에 대해 의견을 공유한다. </span><span>박소아·김준범 혁신위 위원과 국민은행, 레드테이블 관계자가 토론자로 참여한다. 이들은 디지털정부와 민간이 상호 발전할 수 있는 민·관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이를 위한 협력 체계와 정부 지원 필요사항 등도 다룰 방침이다.</span></p> <p dmcf-pid="K7FmfFLK0w" dmcf-ptype="general">또 공공데이터·디지털서비스 개방 정책의 실제 활용사례를 공유하며 긍정적인 측면과 보완 필요사항을 짚어보고, 민간의 기술을 추가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정부 서비스 영역을 모색한다.</p> <p dmcf-pid="90ZEKZdzpD" dmcf-ptype="general">권헌영 위원장은 "클라우드 도입 전략 등 민간의 기술을 활용하는 정부 정책을 분석해 <span>민간의 우수한 기술을 정부가 온전히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span></p> <p dmcf-pid="2JQFAQSgpE" dmcf-ptype="general">김회수 디지털정부정책국장은 "생성형 AI 등 기술 고도화와 높아지는 국민의 행정수요에 대응하려면 민간과 협업이 필수적"이라며 "행안부는 공공데이터·디지털서비스 개방 정책처럼 민·관이 함께 디지털정부 서비스를 혁신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V3XkbXe77k" dmcf-ptype="general">김미정 기자(notyetkim@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수세, 첫 SaaS 제품 내놨다…옵저버빌리티 솔루션 사업 강화 박차 11-13 다음 "데이터사이언스 융합인재 양성"…과기부, 콘퍼런스·해커톤 개최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