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람, 11월 '미러볼 픽' 합류…신곡 라이브 최초 공개 작성일 11-13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VSRqkP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DuwVtnb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예람 /사진=미러볼뮤직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ked/20241113165907871qhhu.jpg" data-org-width="1191" dmcf-mid="PFI6YD7vv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ked/20241113165907871qhh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예람 /사진=미러볼뮤직 제공 </figcaption> </figure> <p dmcf-pid="yT8yJKwMyq" dmcf-ptype="general"><br>싱어송라이터 예람이 '미러볼 픽' 공연에 합류한다.</p> <p dmcf-pid="Wy6Wi9rRCz" dmcf-ptype="general">예람은 오는 20일 오후 8시 홍대 제비다방에서 열리는 '미러볼 픽' 무대에 오르낟.</p> <p dmcf-pid="YWPYn2meS7" dmcf-ptype="general">이달의 호스트인 예람은 2017년 5월 EP앨범 '새벽항해'로 데뷔해 '우리는', '세상의 끝에서'를 연이어 발매하며 독특한 목소리와 섬세한 가사로 포크 장르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p> <p dmcf-pid="GRTe1I9Hlu" dmcf-ptype="general">예람은 데뷔 전부터 '함께 사는 삶'을 목표로 강제 철거 현장에서 연대 공연을 펼치고 채식을 실천하는 등 다양한 연대 활동에 참여하며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p> <p dmcf-pid="HeydtC2XvU" dmcf-ptype="general">지난해 5월에는 창작극이 가미된 예람의 단독공연 '요정과 춤을: 상상과 세계로 가는 안내서'를 성황리에 마쳤다. 해당 공연은 예람이 직접 각본을 쓴 창작극과 자전적 이야기를 하나의 소설로 엮어 낭독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관객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함께 호흡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dmcf-pid="Xmqs80g2Tp" dmcf-ptype="general">이번 '미러볼 픽' 공연에서는 오는 25일 발표할 예람의 신곡 라이브 무대와 더불어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전자 음악가 팻햄스터와 협업한 일렉트로닉 팝 싱글 '댄싱 인 더 라이트(Dancing in the Light)' 발매 이후 약 2개월 만의 신곡으로, 곧 다가올 연말의 느낌을 가득 담았다.</p> <p dmcf-pid="ZsBO6paVv0" dmcf-ptype="general">'미러볼 픽' 공연 프로젝트는 매달 셋째 주 수요일에 개최되며 티켓 없이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미러볼뮤직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 콘텐츠와 다음 공연 라인업 공개를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p> <p dmcf-pid="5ObIPUNfv3" dmcf-ptype="general">미러볼뮤직은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의 음악 계열사 뮤직앤뉴의 자회사로 지난해 9월부터 매월 인디 뮤지션과 함께 공연을 개최하고 있다. '미러볼 픽' 론칭 1주년이 지난 지금까지 약 1000여명 이상의 관람객들이 공연장에 방문하며 음악 유통사로서 막강한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p> <p dmcf-pid="1wZguyP3WF" dmcf-ptype="general">제비다방은 2012년부터 장기하, 혁오, 실리카겔 등 폭 넓은 장르의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개최해 오며 인디 공연 문화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p> <p dmcf-pid="tr5a7WQ0ht"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절친' 김고은·이지아 예능 '주로 둘이서', 17일 첫방 확정 [공식] 11-13 다음 송승헌 “‘인간중독’→‘히든페이스’로 조여정과 재회, 또 바람 죄송”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