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보다 LTE이 요금 비싸·불법 스팸 해결해야”… 유상임 장관, 이통 3사 CEO 만났다 [김기자의 현장+] 작성일 11-13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민 통신비 부담 완화 방안 논의<br>선택약정 제도 개선 주문<br>불법스팸 근절 노력 당부<br>미래성장동력 대한 투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BLxXmBWzF"> <p dmcf-pid="0IpXg4IiUt" dmcf-ptype="general">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통신 3사에 불합리한 요금제와 불법 스팸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라고 주문했다. 유 장관은 먼저 출시된 LTE 요금이 5G보다 비싸게 설계된 ‘역전 문제’ 해소의 필요성을 특히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MmjqGMU0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 두번째)이 1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통신사 CEO 간담회에서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유 장관, 김영섭 KT 대표,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김경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egye/20241113165858102bbvb.jpg" data-org-width="680" dmcf-mid="Z44qOLZwz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egye/20241113165858102bb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 두번째)이 1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통신사 CEO 간담회에서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유 장관, 김영섭 KT 대표,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김경호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dIkKZdzz5" dmcf-ptype="general"> <br> 과기정통부는 유 장관이 13일 오후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김영섭 KT 대표,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와 취임 후 첫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회동은 과기정통부가 ‘디지털서비스 민생 개선 추진단’을 발족한 이후 두 번째로 추진한 ICT 산업계 소통 행보다. </div> <p dmcf-pid="uO0HofOJpZ" dmcf-ptype="general">유 장관은 “오늘날 통신업계가 당면한 시대적 과제에는 국민의 통신비 부담 완화 및 통신시장 경쟁 촉진, 불법 스팸 등 통신을 매개로 한 각종 불법행위의 근절, 중소상공인 지원 및 인공지능(AI) 등 미래성장동력에 대한 투자 등이 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TB3kMTNF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과기정통부 장관-통신사 CEO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경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egye/20241113165858285schu.jpg" data-org-width="680" dmcf-mid="5F5TdbDxF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egye/20241113165858285sch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과기정통부 장관-통신사 CEO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경호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AGhx7A8zH" dmcf-ptype="general">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JCE95Jq3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과기정통부 장관-통신사 CEO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경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egye/20241113165858493sqto.jpg" data-org-width="680" dmcf-mid="1LKpDeWA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egye/20241113165858493sq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과기정통부 장관-통신사 CEO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김경호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BqnQHrqypY" dmcf-ptype="general"> 이어 “고품질의 서비스를 합리적인 요금으로 전 국민이 향유할 수 있도록 시장 생태계를 건강하게 가꿔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다. </div> <p dmcf-pid="bw1yJKwMFW" dmcf-ptype="general">유 장관은 간담회에서 올해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LTE 요금 역전 문제와 선택약정(단말기 지원금을 받지 않은 이들에게 제공하는 25% 요금할인) 자동 연장 및 위약금 구조 문제 등과 관련해 소비자의 권익을 실질적으로 증진하는 방안을 조속히 제시해 줄 것을 주문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Z4qOLZw3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과기정통부 장관-통신사 CEO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영섭 KT 대표,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황현식 LG유플러스가 참석했다. 김경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egye/20241113165859120ipgx.jpg" data-org-width="680" dmcf-mid="tdnQHrqyU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egye/20241113165859120ipg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과기정통부 장관-통신사 CEO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영섭 KT 대표,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황현식 LG유플러스가 참석했다. 김경호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9Y1yJKwMUT" dmcf-ptype="general"> <br> 또한 알뜰폰이 통신3사 과점체제 상황 속 실질적인 경쟁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알뜰폰 경쟁력 강화에 적극 협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div> <p dmcf-pid="2TXSRqkP7v" dmcf-ptype="general">유 장관은 특히 불법 스팸이 국민들의 경제적 피해 뿐 아니라 극심한 고통을 주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불법 스팸 근절을 위한 통신사들의 책임있는 조치를 촉구했다.</p> <p dmcf-pid="VuKpDeWAFS" dmcf-ptype="general">대·중소 상생 측면에서는 민생 경제가 전반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와중에 특히 중소상공인들이 체감하는 경기가 좋지 않다는 점을 언급하며 많은 중소상공인과 관계 맺고 있는 통신사가 보다 적극적으로 역할을 해야 한다고 촉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HFYn2meF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 두번째)이 1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통신사 CEO 간담회에서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마친 뒤 자리로 향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유 장관, 김영섭 KT 대표,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김경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egye/20241113165859389mwqj.jpg" data-org-width="680" dmcf-mid="FoIkKZdzu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egye/20241113165859389mwq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왼쪽 두번째)이 1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통신사 CEO 간담회에서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마친 뒤 자리로 향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유 장관, 김영섭 KT 대표,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김경호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4b4qOLZwUh" dmcf-ptype="general"> <br> 미래 성장동력 투자와 관련한 논의도 이뤄졌다. 유 장관은 통신사의 AI 투자 동향을 공유받고, 정부와 민간이 원팀이 되어 AI G3(주요 3국)로 도약하자고 했다. 아울러 유·무선 네트워크 인프라 투자를 당부하는 한편, 다가오는 6G 시대를 우리나라가 주도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도 했다. </div> <p dmcf-pid="82PKhats7C" dmcf-ptype="general">유 장관은 “오늘 간담회에서의 논의를 바탕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한 우리 통신업계가 이제는 국민 만족도 측면에서도 최고의 산업으로 발돋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p> <p dmcf-pid="60qFcxvauI" dmcf-ptype="general">김경호 기자 stillcut@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페이스미' 이민기, 무슨 사연 있기에? 베일 벗는 과거 [오늘밤 TV] 11-13 다음 '절친' 김고은·이지아 예능 '주로 둘이서', 17일 첫방 확정 [공식]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