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LTE 요금역전 사라진다...통신3사, 통합요금제 출시 작성일 11-13 1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 장관과 13일 간담회<br>KT 내년 1분기 가장 먼저 시행<br>SKT·LGU+, 전산개편 완료되는 대로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8D21iB9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PH4ykUlq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유영상 SK텔레콤 대표와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김영섭 KT 대표,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가 13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과기정통부 장관·통신3사 CEO 간담회 시작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dailian/20241113165829974yqbi.png" data-org-width="700" dmcf-mid="1liSRqkPB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dailian/20241113165829974yqb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유영상 SK텔레콤 대표와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김영섭 KT 대표,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가 13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과기정통부 장관·통신3사 CEO 간담회 시작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과기정통부 </figcaption> </figure> <p dmcf-pid="z79s80g2Bk" dmcf-ptype="general">롱텀에볼루션(LTE) 요금제가 5세대(G) 이동통신보다 더 비싼 요금 역전현상을 없애기 위해 이동통신 3사가 통합요금제를 출시하기로 했다. 5G보다 더 비싼 LTE 요금제 가입은 연내 중단한다.</p> <p dmcf-pid="0r4E95Jq9O" dmcf-ptype="general">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네트워크정책실장은 13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통신3사 대표이사(CEO) 간담회 백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p> <p dmcf-pid="pg7n0S412s" dmcf-ptype="general">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은 이날 취임 후 처음으로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김영섭 KT 대표,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를 만나 통신비 부담 완화와 불법스팸 근절 등 통신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회의는 유 장관의 모두발언을 제외하고 모두 비공개로 진행됐다.</p> <p dmcf-pid="UM5PGwzTbm" dmcf-ptype="general">류 실장은 간담회 이후 백브리핑을 통해 “통신 3사 CEO 모두 5G보다 비싼 LTE 요금제의 가입을 연내 중단하기로 명확히 밝혔다”고 말했다.</p> <p dmcf-pid="uUr3kMTN2r" dmcf-ptype="general">이어 “KT는 내년 1분기까지 5G·LTE 통합 요금제를 시행하기로 했다”며 “SK텔레콤과 LG유플러슨느 전산시스템 개편이 완료되는 대로 조속한 시일 내 통합요금제 시행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7cKNzYxpbw" dmcf-ptype="general">통합 요금제는 5G·LTE 구분 없이 데이터 용량과 전송 속도에 따라 요금을 선택하는 상품이다.</p> <p dmcf-pid="q0brfFLK9c" dmcf-ptype="general">한편 유 장관과 통신 3사 CEO는 이날 간담회에서 요금 역전현상 외에도 알뜰폰 활성화 방안, 불법스팸 근절, 중소상공인 지원, 인공지능(AI) 투자 등에 대해 논의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노출만큼 파격적이다...송승헌X조여정X박지현의 '히든페이스' (종합) [Oh!쎈 현장] 11-13 다음 '페이스미' 이민기, 무슨 사연 있기에? 베일 벗는 과거 [오늘밤 TV]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