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페이스' 박지현, 조여정-임지연 잇는 파격 노출 "어울리는 몸 만들려" [현장] 작성일 11-13 1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히든페이스' 미주 역 출연<br>11월 20일 개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Q9FhVZ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1062" data-type="photo" dmcf-pid="ZFYCjPlo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HockeyNewsKorea/20241113170653559dzpz.jpg" data-org-width="720" dmcf-mid="YrAifFLK5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HockeyNewsKorea/20241113170653559dzpz.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0HlcxvaZW"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장민수 기자) 배우 박지현이 영화 '히든페이스'로 파격 노출 연기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p> <p dmcf-pid="tvmjMzc6Gy" dmcf-ptype="general">13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히든페이스' 언론배급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은 김대우 감독과 배우 송승헌, 조여정, 박지현이 참석했다.</p> <p dmcf-pid="FTsARqkPtT" dmcf-ptype="general">'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조여정)의 행방을 쫓던 성진(송승헌)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박지현)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밀실 스릴러다. '방자전'(2010) '인간중독'(2014) 등을 선보인 김대우 감독의 신작이다. </p> <p dmcf-pid="3qFYmiHEYv"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수연의 빈자리를 차지하는 미주 역을 맡았다. 섬세한 감정 연기와 더불어 파격적인 노출로 베드신을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김대우 감독의 전작 '방자전'에서는 조여정, '인간중독'에서는 임지연이 노출 연기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 dmcf-pid="0B3GsnXD1S" dmcf-ptype="general">이에 박지현은 "배우로서 굉장한 도전이었다"라면서도 "작품을 볼 때 내가 이 캐릭터가 됐을 때 잘 소화할 수 있을까, 내 옷으로 잘 만들까 고민을 한다. 노출을 특별히 계산하지는 않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01064" data-type="photo" dmcf-pid="UUZvERyj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HockeyNewsKorea/20241113170655050zgbs.jpg" data-org-width="720" dmcf-mid="G9rNx7A8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HockeyNewsKorea/20241113170655050zgbs.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78B3TcphtI" dmcf-ptype="general">이어 "부담이 없었다면 거짓말이지만 그런 것보다 현장에서 화면 속에서 미주라는 인물로서 신을 잘 표현할 수 있을지에 대한 확신이 부족했던 부분에서 부담이 있었다"라며 "감독님, 선배님들과 소통하면서 확신을 가졌고, 연기 하면서 많은 걸 배운 작품이다"라고 고마움을 전했다.</p> <p dmcf-pid="z6b0ykUltO"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외적인 부분을 신경 쓰지 않을 수 없었다. 그는 "평소에 운동을 좋아하지는 않는다. 살기 위해 한다. 발레랑 개인 트레이닝을 하는데, 영화 찍을 때는 미주에 어울리는 몸의 형태를 상상하면서 준비했다"라고 전했다.</p> <p dmcf-pid="qoMV0S41Zs" dmcf-ptype="general">이어 "미주가 가진 성격이나 첼리스트로서의 특징들을 생각했다. 몸을 보여주는 신이 있었기에 감독님과 상담도 많이 했다. 굶기보다는 운동을 많이 했던 것 같다. 미주가 가진 내재된 결핍을 몸으로 표현해보려 노력했다"라고 덧붙였다.</p> <p dmcf-pid="BgRfpv8tXm" dmcf-ptype="general">한편 '히든페이스'는 오는 20일 개봉한다.</p> <p dmcf-pid="bztWrJGktr" dmcf-ptype="general">사진= ⓒMHN스포츠 이지숙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두통약 8알씩 먹었다는 토니안, 우울증 고백…"죽음까지 생각해" 11-13 다음 고영욱, 탁재훈-이상민 은혜도 저버리나...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