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왕따 NO 상관…‘사기 의혹’ 아름 커플 셋째 출산→“그만 물어보세요” 작성일 11-13 1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Zc5hats0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iun43o97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아라 출신 이아름. 인스타그램 갈무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egye/20241113170604095iamo.png" data-org-width="627" dmcf-mid="qWfEJKwMu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egye/20241113170604095iam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아라 출신 이아름. 인스타그램 갈무리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Kiun43o9uF" dmcf-ptype="general"> <br> 그룹 티아라 출신 아름(본명 이아름·30)이 딸을 출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가운데, 아름의 연인 서모 씨가 ‘티아라 왕따 논란에 대해 그만 물어보라’며 선을 그었다. </div> <p dmcf-pid="9yoWrJGk7t" dmcf-ptype="general">최근 김광수 대표의 언급으로 12년 전 티아라 왕따 논란이 수면으로 올라온 가운데, 아름이 지난달 1일 본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 사실을 밝힌 사실도 재조명되고 있다. 당시 아름은 딸 출산을 알리며 “이제 제 아이에 대한 모든 궁금증은 풀리시겠네요”라고 그간 낙태 의혹 등을 받으며 느낀 답답함을 토로했다.</p> <p dmcf-pid="2CehAQSgF1" dmcf-ptype="general">그는 “그간 온갖 추측들 아이를 지웠다 낙태를 했다는 둥, 입에도 담지 못할 말들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찢겼는지 몰라요. 멀쩡히 뱃속에서 살아 숨 쉬고 사랑만 받아도 모자란 제 아기가 그런 추측들을 왜 들어야 하는지 사람들이 참 미웠어요. 저는 아이들을 아주 많이 사랑하는 사람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아름은 넷째 출산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VlJSkMTNU5" dmcf-ptype="general">아울러 최근 티아라 왕따 논란에 대한 뒤늦은 진실 공방이 일어나는 것에 대해 ‘과거가 무슨 상관이냐’는 입장을 연인인 비연예인 남성 서 씨를 통해 내놨다.</p> <p dmcf-pid="fE4Di9rR3Z" dmcf-ptype="general">서 씨는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름이 과거 활동한 그룹 관련 최근 다른 멤버 일들에 있어서 나한테 DM부터 그만 물어봐 주세요. 제가 뭘 알겠습니까. 당사자분들만 아는 거겠죠”라고 입을 열었다.</p> <p dmcf-pid="4Q1xBHRuUX" dmcf-ptype="general">이어 “10여년 전 이야기이기도 하고, 아름이도 잘 모른다고 하니 유튜버분들도 그만 문의 부탁드린다”며 “그냥 알아서 흘러갔으면 하는 마음이다. 지나간 흔적들이 굳이 뭐가 중요할까요”라는 입장을 전했다.</p> <p dmcf-pid="87CzXmBW3H" dmcf-ptype="general">아름은 지난 2012년 티아라 멤버로 합류했다가 1년 만에 탈퇴했다. 아름이 투입된 직후 티아라는 왕따 논란에 휩싸였으며, 아름은 직접적인 가해자로 지목되진 않았으나 화영의 언니인 류효영으로부터 “방송 못하게 얼굴 긁어버리겠다” 등 협박 문자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류효영은 해당 문자에 대해 사과한 바 있다.</p> <p dmcf-pid="6dpJVtnbpG" dmcf-ptype="general">이후 아름은 2019년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두 아들을 뒀다. 지난해 이혼 소송 중인 사실과 함께 남자친구 교제 중인 남자친구 서 씨의 존재를 밝혔다. 전 남편을 아동학대로 고소했다고 알리기도 했다.</p> <p dmcf-pid="PP5QqGMUFY" dmcf-ptype="general">티아라 논란과 별개로 아름 개인도 사기 의혹 등 구설에 휘말린 상태. 지난 8월 경기 광명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아름을 전달 말 불구속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아름은 자신의 팬 등 지인 3명으로부터 3천700만원가량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를 받았다. 경찰은 이씨의 남자친구 서 씨 또한 피해자들에게서 일부 금액을 갈취한 것으로 보고 함께 검찰에 넘겼다.</p> <p dmcf-pid="QgBaQuj47W" dmcf-ptype="general">전남편의 가정 폭력을 주장한 아름은 사기 의혹이 불거진 이후인 지난 4월 서 씨로부터 폭행, 협박 등의 피해를 입었다고 알린 바 있다. 당시 서 씨는 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를 통해 “DM(다이렉트 메시지)로 돈을 빌려 토토(스포츠 도박)을 했다”고 실토하며 전 남편의 아동학대 의혹도 아름의 자작극이라고 밝히는 등 진실을 알 수 없는 주장이 난무했다.</p> <p dmcf-pid="xsxOa8Cn7y" dmcf-ptype="general">하지만 결과적으로 아름이 서 씨와 결별하지는 않은 모양. 아이를 무사히 출산한 아름은 지난 13일 인스타그램에 서 씨의 사진을 올리며 “복잡한 길도 꽃길도 가시밭길도 세상 그 어떤 길도 끝은 모두 같은 길, 이 길고 긴 터널을 지나 길 끝에 다다르면 우리 가족 손 꼭 잡고 웃고 있자. 그거면 충분하잖아”라고 적었다.</p> <p dmcf-pid="y9y23lf53T" dmcf-ptype="general">서다은 온라인 뉴스 기자 dada@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타이탄 콘텐츠, 첫 걸그룹 앳하트 멤버 3인 추가 공개…'데뷔 기대' 11-13 다음 '히든페이스' 송승헌 "영화의 결말, 캐릭터에게 쌤통! 노출 위해 3개월 견과류 먹어"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