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페이스' 송승헌, "넘지 말아야 할 선 넘었다...속물·연민 동시에 느껴질 것" [스한:현장] 작성일 11-13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p0v1I9HTS"> <div dmcf-pid="2UpTtC2Xyl"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10399" data-type="photo" dmcf-pid="VGYwvA0Ch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히든페이스'(감독 김대우)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송승헌. 24.11.13.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Hankook/20241113170419261awvi.jpg" data-org-width="960" dmcf-mid="KDuW3lf5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Hankook/20241113170419261awv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히든페이스'(감독 김대우)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송승헌. 24.11.13.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HGrTcphTC"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4bBXuyP3yI"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오는 20일 개봉을 앞둔 영화 '히든페이스'에 출연하는 배우 송승헌이 함께 호흡을 맞춘 조여정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p> </div> <div dmcf-pid="8KbZ7WQ0TO" dmcf-ptype="general"> <p>영화 '히든페이스'는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언론시사회를 열어 촬영 비하인드를 전했다. 이날 시사회에는 배우 송승헌, 조여정, 박지현과 김대우 감독이 참석했다.</p> </div> <div dmcf-pid="69K5zYxpSs" dmcf-ptype="general"> <p>'히든페이스'는 촉망받는 지휘자 성진(송승헌)의 연인이자 피아니스트인 수연(조여정)이 갑작스럽게 실종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성진은 연인이 남긴 흔적 속에서 그녀의 행방을 찾아 나서지만, 곧 수연의 실종 뒤에 숨겨진 비밀이 점차 드러나기 시작한다. 여기에 첼리스트 미주(박지현)가 등장하면서 이야기는 더욱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세 인물 간의 엇갈린 사랑과 의심, 그리고 숨겨진 진실이 서스펜스를 극대화한다.</p> </div> <div dmcf-pid="PHGrTcphym" dmcf-ptype="general"> <p>송승헌은 영화 '인간중독'(2014) 이후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된 조여정에 대해 "이번 작품 역시 너무 즐겁게 촬영했다"고 밝혔다. 그는 "'인간중독'에 이어서 권태로운 결혼 생활을 했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서 죄송스러웠다. 이번 작품 역시도 수연 역으로 한다고 해서 든든했고 조여정 보면서 멋진 배우가 되야겠다는 생각이 들게끔 해주는 사람이다. 다음에는 힘들지 않게 하는 작품으로 만났으면 좋겠다"고 전했다.</p> </div> <div dmcf-pid="QXHmykUlvr" dmcf-ptype="general"> <p>또 그는 조여정과 더불어 '인간중독' 김대우 감독과도 다시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에 그는 "'인간중독'이라는 작품은 제 연기 인생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전환점이 됐던 작품이다. 감독님과 하면서 너무 재밌었고, 이번 작품도 감독님에 대한 신뢰가 컸다. 어떤 작품인지 다 듣기도 전에 무슨 제안을 하기도 전에 무조건 오케이했다"며 무한한 신뢰를 표했다.</p> </div> <div dmcf-pid="xZXsWEuSWw" dmcf-ptype="general"> <p>이어서 그는 "성진이라는 인물은 기존의 캐릭터와 달랐다. 인간 본능 이면의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속물 같기도 하고 연민이 들기고 해서 세밀한 연기가 필요했다"고 성진 역에 대해 설명했다.</p> </div> <div dmcf-pid="ylhNsnXDvD" dmcf-ptype="general"> <p>한편 '히든페이스'는 세 사람의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다른 밀실 스릴러로 오는 20일 개봉한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왓IS] 故송재림, 일본인 사생 피해 입었다…가족·지인 신상 유포+협박 11-13 다음 '히든페이스', 엇갈린 화살표..송승헌→박지현 노출 그 이상의 파격 [종합]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