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히든페이스' 파격 노출신…"결핍 담은 몸, 철저히 준비했다" [스한:현장] 작성일 11-13 20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1osCg1mhK"> <div dmcf-pid="pSPaAQSglb"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1110402" data-type="photo" dmcf-pid="UtgOhats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히든페이스'(감독 김대우)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박지현. 24.11.13.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Hankook/20241113171331235zlwf.jpg" data-org-width="960" dmcf-mid="3hQNcxval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Hankook/20241113171331235zlw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히든페이스'(감독 김대우)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박지현. 24.11.13.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uFaIlNFOSq"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dmcf-pid="73NCSj3Ivz"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영화 '히든페이스'에 출연한 배우 박지현이 노출신에 대한 비하인드를 전했다.</p> </div> <div dmcf-pid="z5LmIo5rT7" dmcf-ptype="general"> <p>영화 '히든페이스'는 13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언론시사회를 열어 영화 전반에 걸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이날 시사회에는 배우 송승헌, 조여정, 박지현과 김대우 감독이 참석했다.</p> </div> <div dmcf-pid="q1osCg1mSu" dmcf-ptype="general"> <p>'히든페이스'는 촉망받는 지휘자 성진(송승헌)의 연인이자 피아니스트인 수연(조여정)이 갑작스럽게 실종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성진은 연인이 남긴 흔적 속에서 그녀의 행방을 찾아 나서지만, 곧 수연의 실종 뒤에 숨겨진 비밀이 점차 드러나기 시작한다. 여기에 첼리스트 미주(박지현)가 등장하면서 이야기는 더욱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세 인물 간의 엇갈린 사랑과 의심, 그리고 숨겨진 진실이 서스펜스를 극대화한다.</p> </div> <div dmcf-pid="BtgOhatsTU" dmcf-ptype="general"> <p>박지현은 첼리스트 미주로 출연, 수연의 실종 이후 성진의 삶에 등장하며 사건의 또 다른 축을 담당한다. 미주는 수연의 빈자리를 채우는 듯 보이지만, 점차 드러나는 그녀의 속내가 이야기에 새로운 반전을 더한다. 박지현은 "미주의 이중적 면모를 표현하기 위해 섬세하게 연기했다"며, 캐릭터와의 깊은 교감을 전했다.</p> </div> <div dmcf-pid="bRG7BHRuvp" dmcf-ptype="general"> <p>또 박지현은 높은 수위의 노출신을 위해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그는 "저는 평소에 운동을 좋아하진 않고 살기 위해 한다. 발레나 개인 트레이닝, 근력 운동을 한다. 영화를 찍을 때는 미주 캐릭터에 어울리는 몸 형태를 상상하면서 관리했다"고 다이어트 비하인드를 이야기했다.</p> </div> <div dmcf-pid="KeHzbXe7T0" dmcf-ptype="general"> <p>또 그는 미주 캐릭터를 위해 "성격이나 첼리스트의 특징을 상상했고 몸을 보여드려야 하는 신들이 있어서 감독님과 상담 많이 했다. 미주로서 몸을 만들어 보려고 노력했던 거였고 내재된 결핍을 외형으로 노력해보려고했다"고 밝혔다.</p> </div> <div dmcf-pid="9dXqKZdzS3" dmcf-ptype="general"> <p>한편, 송승헌, 조여정, 박지현이 출연하는 영화 '히든페이스'는 오는 20일 개봉한다.</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로베이스원, 2025 시즌 그리팅 예약판매 개시 11-13 다음 '인간중독' 감독의 10년만 신작 '히든페이스', 송승헌 에로티시즘의 진화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