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하키, 아시아 챔피언스트로피 2차전서 홈팀 인도에 2-3 석패 작성일 11-13 16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무1패…14일 말레이시아와 3차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4/11/13/0007905360_001_20241113171516655.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 하키 대표팀이 2024 아시아 챔피언스 트로피 인도전에서 석패했다. (대한하키협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여자 하키 대표팀이 아시아 상위 6개 나라가 출전하는 제8회 아시아 여자하키 챔피언스트로피 대회 두 번째 경기에서 인도에 졌다.<br><br>한국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인도 라즈기르에서 열린 인도와 대회 2차전에서 2-3으로 패했다. 앞서 일본과의 1차전은 2-2로 비겼다. <br><br>이번 대회에는 한국과 인도,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태국 등 6개 팀이 참가한다. 참가 팀들은 풀 리그에 이은 순위 결정전을 치른다.<br><br>2010년과 2011년, 2018년 등 세 차례 우승 경험이 있는 한국은 6년 만에 우승을 노리고 있으나 두 경기 연속 승리를 얻지 못하며 전망이 어두워졌다.<br><br>한국은 14일 오후 3시 45분 말레이시아와 3차전에서 대회 첫 승을 노린다.<br><br>이날 한국은 2쿼터까지 0-2로 밀렸다. 3쿼터 이후 이유리의 만회 골, 천은비의 동점 골이 터져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br><br>하지만 막판 집중력이 아쉬웠다.<br> <br>한국은 4쿼터 막판 인도의 디피카에게 다시 실점했고, 더 이상 만회하지 못하며 1점 차로 패했다. 관련자료 이전 '히든페이스' 김대우 감독 "송승헌은 기회주의적이고 외향만 그럴싸한 인물도 그릴 수 있는 배우" 11-13 다음 내년 亞게임 준비해야 하는데… 길어지는 갈등, 체육계는 한숨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