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페이스' 조여정 "밀실에서의 연기 힘든만큼 잘 만들어져 만족해" 작성일 11-13 12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6aAQSgJl"> <p dmcf-pid="7w2iofOJeh" dmcf-ptype="general">13일 오후 메가박스 코엑스에서는 영화 '히든페이스'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김대우 감독, 송승헌, 조여정, 박지현이 참석해 영화에 대해 이야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KC13lf5i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MBC/20241113171518736xeac.jpg" data-org-width="800" dmcf-mid="UCnmIo5rn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MBC/20241113171518736xea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dmcf-pid="qfv0uyP3iI" dmcf-ptype="general"><br>성진’의 약혼녀이자, 오케스트라 첼리스트 '수연'을 연기한 조여정은 "영화 보셨을거라 생각하니 많이 떨린다."라고 인사를 했다. </p> <p dmcf-pid="BQGzbXe7JO" dmcf-ptype="general">밀실에 갇혀 있었던 조여정은 "힘들고 어려움도 있었지만 그래야만 하는 씬이어서 즐겁게 연기했다. 그 연기를 할때를 어떤 작품보다 파트너가 중요한 작품이었다. 리액션이 정말 중요한 작품이어서 현장 가면 두 사람에게 굉장한 집중을 하려고 했다"라며 함께 연기한 배우들과의 호흡을 이야기했다. </p> <p dmcf-pid="bauPMzc6es" dmcf-ptype="general">조여정은 "시나리오 보면서 나라면 '미주'를 못할거 같다 생각들더라. 그만큼 어려운 캐릭터였다. 그런데 현장에서 박지현을 보니까 미주 자체더라. 박지현이 미주를 해줘서 나도 연기를 할수 있었다."라며 박지현과의 호흡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dmcf-pid="KBOZtC2Xnm" dmcf-ptype="general">조여정은 영화의 결말에 대해 "세 사람의 욕망이 격렬하게 오가고, 엔딩에 이를때는 본인이 가장 원하는 것 하나만 남겼다 생각 들더라. 그랬을때는 다른걸 다 포기하고 원하는 걸 유지하려는 생각이 아니었을까 싶다"라고 이야기했다. </p> <p dmcf-pid="9D9JLVsdMr" dmcf-ptype="general">조여정은 "밀실에서의 씬이 힘들거라 처음부터 예상했어서 힘들다고 말하기가 민망하다. 기술시사를 하고 난 뒤 그 장면이 영화적으로 잘 만들어 진 것 같아서 좋았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p> <p dmcf-pid="2mfLa8Cnnw" dmcf-ptype="general">조여정은 "상당한 에고이스트이자 나르시스트였다. 텐션을 한껏 끌어 올리고 나머지는 다른 배우의 연기에 집중하며 리액션만 잘 하려고 했다. 내가 준비해온 것 보다 그게 더 매력있는 연기라는 생각이 들더라. 소리를 지르기는 하는데 그 소리가 전달되지 않는 다는 걸 알게되서 크게 소리지르는 걸 안하게 되고 두드리기는 하는데 소리는 굉장히 작게 하게 되더라. 밀실이라는 공간, 세트장, 내 앞의 두 배우. 몇달 동안은 오로지 그것 밖에 없었다. 몸으로 싸우는 씬이 하나도 없는데 밀실 씬이 굉장한 액션으로 느껴진다는 느낌이 들더라."라며 어떤 부분에 신경 써 연기를 했는지 이야기했다. </p> <p dmcf-pid="V7rGZsbYJD" dmcf-ptype="general">조여정은 밀실 세트에 대해 "너무 진짜 같이 만들어주셔서 상황을 믿게 해주셨다. 촬영이 끝나면 집에 가지만 촬영 하는 동안 정서적으로 갇힌 상태로 유지했다. 공간을 잘 지어주셔서 감정이 잘 살았다. 마지막에 상황이 바뀔때 밖으로 나오니까 정말 좋더라. 그만큼 세트가 이 영화에서 가장 큰 무대가 된 것 같다."라며 미술을 칭찬했다. </p> <div dmcf-pid="fvRkwdYcME" dmcf-ptype="general"> '히든페이스'는 실종된 약혼녀 ‘수연’의 행방을 쫓던 ‘성진’ 앞에 ‘수연’의 후배 ‘미주’가 나타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수연’이 그들과 가장 가까운 비밀의 공간에 갇힌 채 벗겨진 민낯을 목격하며 벌어지는 색(色)다른 밀실 스릴러로 11월 20일 개봉한다. <p>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다니엘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 18일 신보로 컴백 확정[공식] 11-13 다음 ‘Mr. 플랑크톤’ 우도환 “또 상반신 노출? 부담없어. ‘또 벗네?’ 싶었다”[미니인터뷰 ①]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