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정요구 미수용시 전속계약 해지"…뉴진스, 어도어에 내용증명 작성일 11-13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4일 이내 위반사항 모두 시정하라" 요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4yGwzT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an0uyP3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뉴진스. / 사진=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ked/20241113171505706dsxv.jpg" data-org-width="1200" dmcf-mid="q9SRJKwMl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ked/20241113171505706ds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뉴진스. / 사진=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KNLp7WQ0Tp" dmcf-ptype="general"><br>뉴진스가 13일 소속사 어도어에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는 내용증명을 보냈다.</p> <p dmcf-pid="9BurOLZwW0" dmcf-ptype="general">가요계에 따르면 뉴진스는 이날 김민지, 하니 팜, 마쉬 다니엘, 강해린, 이혜인 등 멤버 다섯의 본명으로 이러한 내용증명을 발신했다.</p> <p dmcf-pid="2b7mIo5rS3" dmcf-ptype="general">멤버들은 내용증명에서 "이 서신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말씀드리는 전속계약의 중대한 위반사항을 모두 시정하라"고 요구했다.</p> <p dmcf-pid="V9qOhatsTF" dmcf-ptype="general">멤버들이 시정을 원하는 구체적인 요구 사항은 알려지지 않았다.</p> <p dmcf-pid="f2BIlNFOSt"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다만 "하이브가 '뉴(뉴진스를 지칭)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결정을 한 데 대해 뉴진스의 매니지먼트사로서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하라"며 "최근 국정감사에서 확인된 하이브의 음악산업리포트(내부 모니터링 문건) 중에는 '뉴아르(뉴진스·아이브·르세라핌) 워딩으로 며칠을 시달렸는데, 뉴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문구가 있었다"고 지적했다.</p> <p dmcf-pid="4VbCSj3IC1" dmcf-ptype="general">멤버 다섯 명은 이 내용증명의 마지막 장에 직접 서명했다.</p> <p dmcf-pid="86VvWEuST5"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어도어가 시정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할 예정임을 알린다"며 "현재 뉴진스 멤버들의 가족, 친지와 관련된 근거 없는 소문이 떠돌고 있는데, 뉴진스는 이러한 소문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다.</p> <p dmcf-pid="6PfTYD7vWZ"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거짓 소문을 퍼뜨려 뉴진스를 음해하는 자들이 있다면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PQ4yGwzTCX" dmcf-ptype="general">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통신비 인하 요구에…통신 3사 “LTE·5G ‘통합요금제’ 출시” 11-13 다음 송승헌이 또...청불중독 감독의 엽기욕망극, ‘히든페이스’[MK현장]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