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태광그룹과 SKB 주식양수도계약 체결 작성일 11-13 1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태광·미래에셋 보유 SKB 지분 24.8% 1.15조에 인수… SKB 지분 99.1% 확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PWLMzc6v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9GipZsbYS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텔레콤 사옥"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dt/20241113172052300xeqc.jpg" data-org-width="540" dmcf-mid="bdZji9rR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dt/20241113172052300xe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텔레콤 사옥 </figcaption> </figure> <p dmcf-pid="2tNB0S41lX"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태광그룹 및 미래에셋그룹과 양사가 보유한 SK브로드밴드 합산 지분 24.8% 전량을 인수하는 주식양수도계약을 1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VFjbpv8thH" dmcf-ptype="general">3사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IPO 추진보다는 향후 SKT와 SKB가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3사 모두에 이익이 된다는 공감 하에 이번 계약을 체결했다.</p> <p dmcf-pid="f3AKUT6FlG" dmcf-ptype="general">현재 태광그룹과 미래에셋그룹이 보유한 SKB 지분은 각각 16.75%와 8.01%로, SKT는 2025년 5월까지 이들 지분을 주당 11,511원으로 평가해 총 1.15조원에 매수하게 된다.</p> <p dmcf-pid="4AzIERyjyY" dmcf-ptype="general">이로써 SKT는 SKB 지분 99.1%를 확보해 완전 자회사의 기틀을 마련하고, T-B 시너지를 강화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p> <p dmcf-pid="8cqCDeWATW" dmcf-ptype="general">태광그룹과 미래에셋그룹은 지난 '20년 SKB가 케이블방송 티브로드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SKB의 주요 주주로 편입되었다.</p> <p dmcf-pid="6kBhwdYcCy" dmcf-ptype="general">양사의 든든한 지원과 IPTV-케이블방송 시너지를 기반으로 SKB와 티브로드 합병법인은 통신 3사 중 가장 많은 방송 가입자 순증을 꾸준히 기록하고 있다. 또 한층 더 탄탄해진 재무 여력을 바탕으로 데이터 센터와 해저케이블 사업 투자를 확대하며 성장 잠재력을 키워가고 있다.</p> <p dmcf-pid="Pw9vsnXDCT" dmcf-ptype="general">이번 계약을 통해 SKT와 SKB는 유무선 통신사업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성장하고 있는 데이터 센터와 해저케이블 사업 투자를 더욱 확대해 양사의 기업가치 상승을 이끌 예정이며, 이는 장기적으로 주주가치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dmcf-pid="Qr2TOLZwvv" dmcf-ptype="general">SKT는 "이번 주식양수도계약을 통해 SKB의 경영 효율성을 높임으로써 유무선 통신, 방송,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센터, 해저케이블 등 모든 사업 영역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dmcf-pid="xmVyIo5rhS" dmcf-ptype="general">특히 국가적으로도 글로벌 최고 수준의 AI 인프라가 요구되고 있는 만큼 AI 데이터 센터 사업에 역량을 모아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p> <p dmcf-pid="yL3Da8Cnhl" dmcf-ptype="general">태광그룹, 미래에셋그룹 양사는 "그간 이어온 3사간 동맹은 SKB와 국내 통신산업 및 데이터센터 산업 발전에 중요한 마중물이 된 것으로 판단한다"며, "산업 전반에 걸쳐 AI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만큼 이번 계약이 SKT와 SKB 시너지를 통한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Wo0wN6hLCh" dmcf-ptype="general">김나인기자 silkni@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모노커뮤니케이션즈 'MO서비스'…“악성 민원 예방에 효과적 대안” 11-13 다음 통신비 인하 요구에…통신 3사 “LTE·5G ‘통합요금제’ 출시”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