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r. 플랑크톤’ 우도환 “첫 시한부 연기, 촬영 후 진짜 아팠다”[미니인터뷰 ②] 작성일 11-13 1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JDa8CnO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qSfnx7A8D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Mr. 플랑크톤’에서 해조 역을 연기한 배우 우도환. 사진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172127694bmwg.jpg" data-org-width="700" dmcf-mid="uc6geBEQ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172127694bm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Mr. 플랑크톤’에서 해조 역을 연기한 배우 우도환. 사진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Bv4LMzc6so" dmcf-ptype="general"><br><br>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Mr. 플랑크톤’에 출연한 배우 우도환이 시한부를 연기한 후 진짜 아팠던 촬영의 후일담을 전했다.<br><br>우도환은 13일 오후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스포츠경향’과 만나 ‘Mr. 플랑크톤’의 촬영과 공개를 마친 소감과 촬영 후일담을 전했다.<br><br>우도환은 극 중 시한부 선고를 받고 자신 탄생의 원인이 된 정자 기증자 즉 생부를 찾아 나서는 해조 역을 연기했다. 지난해 넷플릭스 ‘사냥개들’에서 김건우 역을 연기해 인상을 남겼던 그는 또 한 번 넷플릭스 작품으로 시청자를 만났다.<br><br>뇌 속 혈관의 이상으로 수시로 기절을 하거나 기억을 잃는 증상을 가졌던 해조의 캐릭터 때문에 우도환은 촬영 내내 부담을 안고 있어야 했다. 따로 시한부 인생을 연기한 다른 작품을 참고한 적은 없다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T8oRqkPr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Mr. 플랑크톤’에서 해조 역을 연기한 배우 우도환(오른쪽)의 출연장면. 사진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172129390kswj.jpg" data-org-width="700" dmcf-mid="7TnrjPlo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172129390ks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Mr. 플랑크톤’에서 해조 역을 연기한 배우 우도환(오른쪽)의 출연장면. 사진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dmcf-pid="KuNCDeWAOn" dmcf-ptype="general"><br><br>그는 “촬영 때는 아프지 않은 척을 하는 연기라 신경이 안 쓰였지만, 평상시에는 아픈 인물을 연기하는 상황에 몰두해야 했다. 그런 생각을 하며 6~7개월을 지내니 말이 행동을 지배한다고 실제로 몸에 안 좋은 전조가 있기도 했다”고 말했다.<br><br>우도환은 “촬영을 끝내고 쫑파티를 하고 다음 날 집에 왔는데, 평상시에는 힘든 촬영을 해도 한 두 시간 자고 일어나면 괜찮았다”며 “그러나 ‘Mr. 플랑크톤’ 촬영 이후에는 한 일주일 정도 몸살이 오고 몸이 정말 많이 아팠다”고 덧붙였다.<br><br>그는 “결국 곧 죽는다는 캐릭터 그런 부정적인 생각이 몸에 영향을 끼친 것 같다”고 첫 시한부 연기를 한 소감을 전했다.<br><br>‘Mr. 플랑크톤’은 홍종찬 감독의 작품으로 시한부를 선고받은 남자와 조기폐경을 선고받은 여자가 남자의 생부를 찾아 떠나는 여정을 다룬 로드 무비 겸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br><br>현재 넷플릭스를 통해 스트리밍 중이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싱글맘' 벤 "출산 6개월 만에 이혼…딸 행복 위해 결심" (이제 혼자다) 11-13 다음 "결과 두려움 없다" 박지현 노출보다 파격 반전 '히든페이스'(종합)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