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별 없었으면 마약·도박했을 것" 악플에 폭소 작성일 11-13 1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UwPn2meb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KhJAQSg9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래퍼 겸 방송인 하하가 악플에 유쾌하게 반응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 캡처) 2024.1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172459326xnub.jpg" data-org-width="550" dmcf-mid="68Bv5OKGB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172459326xn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래퍼 겸 방송인 하하가 악플에 유쾌하게 반응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 캡처) 2024.1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ypD6i9rRB0"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래퍼 겸 방송인 하하가 악플에 유쾌하게 반응했다. </p> <p dmcf-pid="WwVG0S41V3"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에는 '마라맛 부부 등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p> <p dmcf-pid="YBIeN6hLbF" dmcf-ptype="general">가수 별·하하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해 방송인 지석진과 만두를 먹으며 대화를 나눴다. </p> <p dmcf-pid="GBIeN6hL9t" dmcf-ptype="general">하하는 "최근에 내가 댓글 보고 너무 웃겨서 사진을 찍어놨다"고 운을 뗐다. </p> <p dmcf-pid="HjqSZsbYB1" dmcf-ptype="general">이어 누리꾼이 쓴 악플을 직접 읽으며 웃음을 터트렸다. </p> <p dmcf-pid="Xn0sykUl95" dmcf-ptype="general">"하하 형 진짜 좋은 사람인데 더 좋으신 형수 만나 행복해 보여 다행입니다. 형수님이 안 계셨으면 형님도 안 계셨을 거에요. 마약이든 도박이든 뭐든 했을 겁니다"라고 했다. </p> <p dmcf-pid="ZoUIYD7vBZ" dmcf-ptype="general">별은 "근데 사람들이 남편이 얼마나 겁쟁이인지 몰라서 그렇다. 겁쟁이라서 도박이나 마약 할 수도 없다"고 말했다.</p> <p dmcf-pid="5QHAOLZwf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별은 "저도 (하하 아니었으면) 시집 못 갔을 거 같은 생각이 든다. 제가 현모양처 같은 이미지가 있지만 저도 화가 많다. 언성 높이고 싸우면 본전도 못 찾는다"고 털어놨다. </p> <p dmcf-pid="10E8JKwMBH" dmcf-ptype="general">하하와 별은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vep95Jqf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별(왼쪽), 하하. (사진=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 캡처) 2024.1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172459468sfjw.jpg" data-org-width="719" dmcf-mid="P1oB6paV2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172459468sf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별(왼쪽), 하하. (사진=유튜브 채널 '지편한세상' 캡처) 2024.11.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FzsMg4Ii9Y"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for364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기 의혹' 티아라 출신 아름, 딸 출산 후 넷째 임신(종합) 11-13 다음 전현무·유병재·설민석, '선을 넘는 클래스'로 컴백…12월3일 첫방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