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출격 예정' 애플 비전 프로에도 카톡할 수 있다 작성일 11-13 1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카카오, 12일 카카오톡 업데이트…비전OS 앱 지원<br>안드로이드 오토도 정식 지원…음성으로 메시지 확인<br>친구 추가 없이 입장 코드로 단체방 이용하도록 개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9zarJGk9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zvIq80g2V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쿠퍼티노=AP/뉴시스] 애플이 5일(현지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애플 파크에서 열린 연례 세계 개발자 회의(WWDC)에서 혼합현실(MR) 헤드셋 '비전 프로'를 공개하고 있다. 팀 쿡 최고경영자(CEO)는 "'비전 프로'로 디지털 콘텐츠가 물리적 공간에 있는 것처럼 상호 작용하고, 사용자의 눈동자와 손, 목소리로 이를 조종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2023.06.06."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172731269lkpt.jpg" data-org-width="720" dmcf-mid="UR0icxvaf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172731269lk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쿠퍼티노=AP/뉴시스] 애플이 5일(현지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쿠퍼티노의 애플 파크에서 열린 연례 세계 개발자 회의(WWDC)에서 혼합현실(MR) 헤드셋 '비전 프로'를 공개하고 있다. 팀 쿡 최고경영자(CEO)는 "'비전 프로'로 디지털 콘텐츠가 물리적 공간에 있는 것처럼 상호 작용하고, 사용자의 눈동자와 손, 목소리로 이를 조종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2023.06.06. </figcaption> </figure> <p dmcf-pid="qHTVRqkP99"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애플이 오는 15일 한국에도 공간 컴퓨터 '비전 프로'를 출시할 예정인 가운데 카카오가 비전 프로에도 카카오톡을 이용할 수 있도록 비전 운영체제(OS)용 앱을 지원한다. 이로써 비전 프로는 가상현실(VR)·증강현실(AR) 기기 중 첫 카카오톡 지원 기기가 됐다.</p> <p dmcf-pid="BnRlXmBWbK" dmcf-ptype="general">카카오는 13일 카카오톡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전날 앱 11.2.0 버전 업데이트를 진행했다며 이같이 밝혔다.</p> <p dmcf-pid="bgJT1I9HVb" dmcf-ptype="general">이번 카카오톡 업데이트를 통해 애플 비전 프로에도 카카오톡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메타 퀘스트 등 다른 VR 기기에서는 카카오톡을 사용할 수 없던 것과 대비된다.</p> <p dmcf-pid="KvIq80g22B" dmcf-ptype="general">비전 프로에서 앱스토어를 통해 카카오톡을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아이패드 버전에서의 카카오톡과 같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p> <p dmcf-pid="9XyfeBEQfq" dmcf-ptype="general">카카오톡 앱에 접속하기 위해서는 기기 안 화면에 있는 앱 아이콘을 탭할 수 있도록 허공에 손가락으로 클릭해야 한다. 문자 입력 역시 기기 내 화면에 있는 키보드 아이콘을 클릭한 후 나타난 키보드 창에 메시지를 입력할 수 있다는 게 카카오 측 설명이다.</p> <p dmcf-pid="2rctqGMUqz" dmcf-ptype="general">비전 프로는 매직 트랙패드, 매직키보드와 연동할 수 있다. 이에 카카오톡 앱 접속이나 메시지 전송도 허공에 뜬 키보드 대신 매직키보드 등 실물 기기를 통해서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p> <p dmcf-pid="VaiytC2Xq7" dmcf-ptype="general">한편 카카오는 이번 업데이트로 애플 비전 프로뿐만 아니라 차량용 플랫폼 '안드로이드 오토'에서도 카카오톡을 정식으로 지원한다. 카카오톡 메시지를 음성으로 확인하고 답장을 보낼 수 있는 기능, 즐겨찾기된 채팅방에 신규 메시지를 보내는 기능이 탑재됐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Iwp95Jq2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카카오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세미나, 동호회, 각종 행사 등의 상황에서 내 주변에 있는 카카오톡 이용자들과 바로 채팅방을 만들어 대화할 수 있는 '주변 친구 초대' 기능을 선보였다. (사진=카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172731500faub.jpg" data-org-width="720" dmcf-mid="ux8mTcphq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172731500fau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카카오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세미나, 동호회, 각종 행사 등의 상황에서 내 주변에 있는 카카오톡 이용자들과 바로 채팅방을 만들어 대화할 수 있는 '주변 친구 초대' 기능을 선보였다. (사진=카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43ZxofOJBU" dmcf-ptype="general"><br> 안드로이드 오토는 메시지, 즐겨찾기 등 2개의 탭으로 구성된다. 즐겨찾기 탭의 경우 안드로이드 오토 연결 당시 즐겨찾기로 등록된 친구와 채팅방 중 상위 10개가 노출되며 나와의 채팅방, 1대 1 채팅방, 그룹채팅방 기능을 지원한다.</p> <p dmcf-pid="85S9x7A82p" dmcf-ptype="general">이밖에 카카오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세미나, 동호회, 각종 행사 등의 상황에서 내 주변에 있는 카카오톡 이용자들과 바로 채팅방을 만들어 대화할 수 있는 '주변 친구 초대' 기능을 선보였다.</p> <p dmcf-pid="6HCB6paVB0" dmcf-ptype="general">이 기능은 '팀채팅'을 통해 제공된다. 이용자가 기능을 활성화하면 해당 채팅방 입장코드가 생성되고 참여 희망자는 방장으로부터 입장코드를 전달받아야 한다. 코드를 입력하면 곧바로 초대자의 팀채팅방에 참여할 수 있다.</p> <p dmcf-pid="PbFdjPloK3" dmcf-ptype="general">이미 개설된 팀채팅도 최신 버전의 카카오톡을 사용하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채팅 탭에서 팀채팅 개설과 동시에 활성화할 수 있어 빠른 채팅 생성과 참여가 가능해진다.</p> <p dmcf-pid="QtTVRqkPVF" dmcf-ptype="general">주변 친구 초대 기능은 처음 참석한 세미나, 행사에서 급하게 주변 사람들과 채팅방을 만들어 조별 과제 등을 수행하는 등 카카오톡 친구 추가 절차 없이 빠른 대화가 필요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dmcf-pid="xfuoDeWABt" dmcf-ptype="general">카카오 측은 추후 이용자 안전과 편의성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이용자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카카오톡의 다양한 서비스와 기능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yi8mTcphB1"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alpaca@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T, 태광·미래에셋 보유 SK브로드밴드 지분 매수…총 1.15조 규모 11-13 다음 충북 괴산에 안경현이 떴다…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스타 체육교실 진행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