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태광·미래에셋 보유 SK브로드밴드 지분 매수…총 1.15조 규모 작성일 11-13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분 99.1% 확보…완전 자회사 기틀 <br>양사 시너지 확대, 경쟁력 강화 전망 <br>"데이터 센터와 해저케이블 사업 투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oV9x7A87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AP8JKwMz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akn/20241113172626161sqzv.jpg" data-org-width="745" dmcf-mid="PrkAOLZw7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akn/20241113172626161sqzv.jpg" width="658"></p> </figure> <div dmcf-pid="yGDkCg1mzX" dmcf-ptype="general"> <p>SK텔레콤은 태광그룹, 미래에셋그룹이 보유한 SK브로드밴드 합산 지분 24.8% 전량을 인수하는 주식양수도계약을 1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p> </div> <p dmcf-pid="WGDkCg1m3H" dmcf-ptype="general">3사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IPO 추진보다는 향후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가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모두에 이익이 된다는 공감 하에 이번 계약을 체결했다.</p> <p dmcf-pid="YhgLERyj7G" dmcf-ptype="general">현재 태광그룹과 미래에셋그룹이 보유한 SK브로드밴드 지분은 각각 16.75%와 8.01%로, SKT는 2025년 5월까지 이들 지분을 주당 1만1511원으로 평가해 총 1조1500억원에 매수하게 된다.</p> <p dmcf-pid="G0lCGwzTpY" dmcf-ptype="general">이로써 SK텔레콤은 SK브로드밴드 지분 99.1%를 확보해 완전 자회사의 기틀을 마련하고 시너지를 강화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p> <p dmcf-pid="HPp3bXe7FW" dmcf-ptype="general">태광그룹과 미래에셋그룹은 2020년 SK브로드밴드가 케이블방송 티브로드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주요 주주로 편입됐다.</p> <p dmcf-pid="XFCOWEuS0y" dmcf-ptype="general">이번 계약을 통해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는 유무선 통신사업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데이터 센터와 해저케이블 사업 투자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이는 장기적으로 주주가치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dmcf-pid="ZqYytC2X3T" dmcf-ptype="general">특히 국가적으로도 글로벌 최고 수준의 AI 인프라가 요구되고 있는 만큼 AI 데이터 센터 사업에 역량을 모아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p> <p dmcf-pid="59ZHpv8tzv" dmcf-ptype="general">태광그룹, 미래에셋그룹 양사는 "그간 이어온 3사 간 동맹은 SK브로드밴드와 국내 통신 산업 및 데이터센터 산업 발전에 중요한 마중물이 된 것으로 판단한다"며 "산업 전반에 걸쳐 AI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만큼 이번 계약이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1eq7fFLKpS" dmcf-ptype="general">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몸캠피싱 7년새 2배 증가…피해자 '95% 이상 남성' 11-13 다음 '韓 출격 예정' 애플 비전 프로에도 카톡할 수 있다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