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어도어에 전속계약 위반 내용증명 발송 “우리 버리고 새 판 짜면 될 일?” 작성일 11-13 2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FdD0S41R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qNhbXe7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진스, 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173112705endw.jpg" data-org-width="650" dmcf-mid="5rjlKZdzi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en/20241113173112705en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진스, 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dmcf-pid="Fdv0i9rRJI"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dmcf-pid="32EyfFLKLO"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가 소속사인 하이브 산하 레이블 어도어 측에 전속계약 관련 내용증명을 발송했다.</p> <p dmcf-pid="08mHPUNfLs" dmcf-ptype="general">11월 13일 가요 관계자들에 따르면 뉴진스는 이날 주식회사 어도어(대표이사 김주영) 측에 '전속계약 위반사항 시정 요구의 건'으로 명시된 내용증명을 전송했다. 발신자는 멤버들의 본명인 김민지, 하니 팜, 마쉬 다니엘, 강해린, 이혜인으로 확인됐다.</p> <p dmcf-pid="pRlFdbDxJm"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이 서신을 통해 아래와 같이 뉴진스의 의견을 밝히고 어도어에 전속계약 위반사항을 시정해 줄 것을 요구한다"며 "어도어는 이 서신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 아래 말씀드리는 전속계약의 중대한 위반사항들을 모두 시정해 주길 바란다(전속계약 제15조 제1항)"고 말문을 열었다.</p> <p dmcf-pid="UbAS95JqMr" dmcf-ptype="general">이어 "최근 국정감사에서 확인된 하이브의 음악 산업 리포트 중에는 '뉴아르(뉴진스, 아이브, 르세라핌) 워딩으로 며칠을 시달렸는데 뉴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문구가 있었다"며 "시정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을 시 전속계약을 해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u2EyfFLKLw" dmcf-ptype="general">끝으로 뉴진스는 업계에 돌고 있는 뉴진스 멤버, 가족 등과 관련된 거짓 소문은 사실무근이라고 강조하며 루머 유포로 음해하려는 이들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대응하겠다고 선언했다.</p> <p dmcf-pid="7Y8gHrqyiD" dmcf-ptype="general">앞서 하이브는 4월 25일 민희진을 업무상 배임 등 혐의로 고발한 후 8월 27일 하이브 최고인사책임자 출신 김주영을 어도어 신임 대표로 선임했다. 이로써 민희진은 2021년 11월 어도어 대표로 선임된 지 2년 9개월여 만에 경영권을 박탈당했다. 민희진은 일방적 해임 통보라는 입장이다. 하이브는 적법한 절차를 거친 대표이사 교체라고 반박했다.</p> <p dmcf-pid="zJTpn2medE"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뉴진스는 9월 11일 긴급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민희진이 이끄는 어도어 소속 가수로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싶다는 뜻을 공고히 했다.</p> <p dmcf-pid="qLY7g4IiLk"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원래 어도어로 돌려 달라. 저희가 뭘 더 잘해 달라고 하는 말이 아니다“며 "저희가 원하는 건 민희진 대표님이 대표로 있는, 경영과 프로듀싱이 통합된 원래의 어도어다. 지금 이런 요청을 드리는 건 하이브와 싸우지 않고 잘 지내는 방법"이라고 밝혔다.</p> <p dmcf-pid="BY8gHrqync" dmcf-ptype="general">이어 "저희 의견이 잘 전달됐다면 방시혁 의장님과 하이브는 25일까지 원래 어도어로 복귀시키는 현명한 결정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bE3fwdYciA"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dmcf-pid="KLY7g4Iid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7세' 송해나, ♥톱모델과 4년 사귀었다더니…데프콘 "마음 훔칠 수 있다" 핑크빛 예언 ('나솔') 11-13 다음 [공식] 여배우계 성시경이라더니…'13살차' 김고은·이지아, 애주가들의 미식 여행 '이제둘이서'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