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우라 "애플, 스마트 반지 출시 안 할 것" 작성일 11-13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kQWGwzTu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sJ5tC2X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우라가 제작한 스마트 링. /오우라 홈페이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chosunbiz/20241113171754115duis.jpg" data-org-width="600" dmcf-mid="GXjuzYxp7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chosunbiz/20241113171754115dui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우라가 제작한 스마트 링. /오우라 홈페이지 캡처 </figcaption> </figure> <p dmcf-pid="Zf1gN6hL7g" dmcf-ptype="general">스마트 반지 업체 오우라(Oura)의 톰 헤일 최고경영자(CEO)는 “애플이 스마트 반지 시장에 진출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미국 경제매체 CNBC가 12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오우라는 지난 10월 차세대 스마트링인 오우라 링4를 출시한 바 있다.</p> <p dmcf-pid="563jcxvaUo" dmcf-ptype="general">톰 헤일 CEO는 이날 인터뷰를 통해 “(애플이) 반지와 시계를 함께 출시하는 것의 가치에 대해 확신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사업적으로 애플워치를 깎아내리는 데 관심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실상 애플의 스마트반지 진출 가능성을 일축한 셈이다. 그는 “애플이 삼성전자와 우리를 주시하고 있을 것 같지만, 스마트반지 분야는 제대로 하기가 어렵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1sJ5tC2XUL" dmcf-ptype="general">애플은 최근 몇 년 간 건강추적 기능을 강조하며 애플워치를 중심으로 관련 생태계를 구축해 놓은 상태다. 스마트 반지는 착용자에게 건강, 활동 및 수면 등의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센서를 탑재한 웨어러블 기기다. 가볍고 배터리 수명이 길어 수면을 취하는 시간을 포함해 하루종일 착용하기에 이상적이어서, 배터리 충전 및 착용이 번거로워 더 자주 벗어두게 되는 스마트워치와는 대조적이다.</p> <p dmcf-pid="tibsIo5rzn"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채드윅 보스만 학비 대준 덴젤 워싱턴, '블랙 팬서3' 출연으로 인연 이을까 11-13 다음 차바이오텍, 3분기 누적 매출 7691억 기록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