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어도어에 내용증명… "시정 안 되면 전속계약 해지" 작성일 11-13 1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3일 어도어에 내용증명 발송<br>"14일 이내 위반사항 시정하라" 요구<br>"가족·친지 관련 소문, 아무 관련 없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he50S41j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KvRn2meA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사진=어도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Edaily/20241113173452664scrb.jpg" data-org-width="647" dmcf-mid="VFPY5OKGA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Edaily/20241113173452664sc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사진=어도어)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QGaubXe7gU"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 </div> <p dmcf-pid="xXjz95Jqop"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가 13일 소속사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보낸 것으로 전해졌다. </p> <p dmcf-pid="yFD980g2g0" dmcf-ptype="general">가요계에 따르면 뉴진스는 이날 김민지, 하니 팜, 마쉬 다니엘, 강해린, 이혜인 등 멤버 다섯 명의 본명으로 이같은 내용이 담긴 내용증명을 보냈다.</p> <p dmcf-pid="WuO8Mzc6o3" dmcf-ptype="general">뉴진스 멤버들은 내용증명에서 “이 서신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말씀드리는 전속계약의 중대한 위반사항을 모두 시정하라”고 요구했다.</p> <p dmcf-pid="YHN7KZdzAF" dmcf-ptype="general">멤버들이 시정을 원하는 구체적인 요구 사항은 알려지지 않았다.</p> <p dmcf-pid="G6XoAQSgNt" dmcf-ptype="general">다만 뉴진스는 “하이브가 ‘뉴(뉴진스를 지칭)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결정을 한 데 대해 뉴진스의 매니지먼트사로서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하라”며 “최근 국정감사에서 확인된 하이브의 음악산업리포트(내부 모니터링 문건) 중에는 ‘뉴아르(뉴진스·아일릿·르세라핌) 워딩으로 며칠을 시달렸는데, 뉴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문구가 있었다”고 지적했다.</p> <p dmcf-pid="HtEK43o9o1" dmcf-ptype="general">뉴진스는 “어도어가 시정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할 예정”이라며 “현재 뉴진스 멤버들의 가족, 친지와 관련된 근거 없는 소문이 떠돌고 있는데, 뉴진스는 이러한 소문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강조했다. 또 “거짓 소문을 퍼뜨려 뉴진스를 음해하는 자들이 있다면 단호히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p> <p dmcf-pid="XbSMi9rRk5"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토니안 "우울증에 죽음 생각도...베란다까지 갔었다" ('새롭게') 11-13 다음 故 채드윅 보스만 학비 대준 덴젤 워싱턴, '블랙 팬서3' 출연으로 인연 이을까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