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어도어에 내용증명 "시정요구 미수용시 전속계약 해지" 작성일 11-13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EeTHrqy2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ljtUT6Fb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tvreport/20241113173431516gyep.jpg" data-org-width="1000" dmcf-mid="tjIbfFLK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tvreport/20241113173431516gyep.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1CK43o9Kt"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가 소속사 어도어에 내용증명을 발송하며, 또 한번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p> <p dmcf-pid="UHmz95JqK1" dmcf-ptype="general">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뉴진스는 소속사 어도어에 "시정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전속계약을 해지하겠다"라는 내용의 내용 증명을 발송했다. </p> <p dmcf-pid="u6UgcxvaK5" dmcf-ptype="general">내용증명을 통해 뉴진스 전원은 "이 서신을 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말씀드리는 전속계약의 중대한 위반사항을 모두 시정하라"라고 하이브에 요구했다. 다만 구체적인 요구 사항은 알려지지 않았다. </p> <p dmcf-pid="7Gr7KZdzVZ" dmcf-ptype="general">공개된 내용증명에는 "하이브가 '뉴(뉴진스를 지칭) 버리고 새로 판 짜면 될 일'이라는 결정을 한 데 대해 뉴진스의 매니지먼트사로서 필요한 모든 조치를 하라" 등의 내용이 담겼다. 멤버들은 내용증명 마지막 장에 직접 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dmcf-pid="zg8OSj3IbX" dmcf-ptype="general">하이브와 민희진 전 대표는 지난 4월부터 다툼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어도어는 이사회를 통해 민희진 전 대표를 대표이사직에서 해임시켰다. 이에 민희진 전 대표는 "일방적인 해임"이라고 반발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민희진 전 대표는 '민희진 대표이사 선임안'을 두고 이사회를 열었지만, 복귀가 불발됐다.</p> <p dmcf-pid="qdKEsnXD9H" dmcf-ptype="general">이러한 가운데, 지난 9월 뉴진스는 채널 'nwjns'을 통해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갈등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그의 복귀를 요구했다. 또한 하이브 내에서 일어난 '뉴진스 따돌림'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p> <p dmcf-pid="BdKEsnXD2G" dmcf-ptype="general">당시 민지는 "저희가 원하는 건 민희진 전 대표가 대표로 있는 경영과 프로듀싱이 통합된 원래의 어도어"라면서 "저희의 의견이 잘 전달됐다면 (9월) 25일까지 어도어를 원래대로 복귀시키는 현명한 결정을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어도어 측은 민희진 이사의 '대표이사직 복귀' 요구에 대해 "수용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bsLHtC2Xb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tvreport/20241113173433143nejy.jpg" data-org-width="1000" dmcf-mid="FVQhykUl2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tvreport/20241113173433143nejy.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KIgZ3lf5KW"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예 김수겸 '좋거나 나쁜 동재' 빌런→'열혈사제2' 코믹 변신 11-13 다음 빅오션, 美 롤링스톤 집중 조명…"장벽 허무는 그룹"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