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태광·미래에셋 SKB 잔여지분 전량 인수 …"IPO 안한다"(종합) 작성일 11-13 1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인수 조건으로 붙었던 SKB IPO 추진 안 하기로<br>"급변하는 시장에 IPO 추진보다는 시너지 확보"<br>총 지분 99.1% 확보…데이터센터와 해저케이블 투자 확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5RT3lf5f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y4OHrqyB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텔레콤 CI.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174022560qhyt.jpg" data-org-width="459" dmcf-mid="33JYUT6Ff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newsis/20241113174022560qhy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텔레콤 CI.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dmcf-pid="UQC9eBEQ9Q"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최은수 기자 = SK텔레콤이 태광그룹과 미래에셋그룹이 보유한 SK브로드밴드 지분을 총 1조1500억원에 인수한다. 이에 따라 SK텔레콤이 미래에셋그룹으로부터 SK브로드밴드 투자 유치 조건으로 내걸었던 IPO(기업공개)는 추진하지 않기로 했다. </p> <p dmcf-pid="uE0omiHEfP"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태광그룹 및 미래에셋그룹과 양사가 보유한 SK브로드밴드 합산 지분 24.8% 전량을 인수하는 주식양수도계약을 1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7bc0Vtnbf6" dmcf-ptype="general">3사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IPO 추진보다는 향후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가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3사 모두에 이익이 된다는 공감 하에 이번 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p> <p dmcf-pid="zzNtKZdz98" dmcf-ptype="general">앞서 태광그룹과 미래에셋그룹은 지난 2020년 SK브로드밴드가 케이블방송 티브로드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SK브로드밴드의 주요 주주로 편입된 바 있다. 당시 재무적투자자(FI)인 미래에셋그룹의 엑시트를 위해 5년 이내에 SK브로드밴드 IPO를 통해 구주매출로 투자금을 회수하는 조건이 붙었다.</p> <p dmcf-pid="qoHMjPlo94" dmcf-ptype="general">현재 태광그룹과 미래에셋그룹이 보유한 SK브로드밴드 지분은 각각 16.75%와 8.01%다. SK텔레콤은 2025년 5월까지 이들 지분을 주당 1만1511원으로 평가해 총 1조1500억원에 매수하게 된다.</p> <p dmcf-pid="Bbc0Vtnbbf" dmcf-ptype="general">이로써 SK텔레콤은 SK브로드밴드 지분 99.1%를 확보했다.</p> <p dmcf-pid="bDpgsnXDfV" dmcf-ptype="general">이번 계약을 통해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는 유무선 통신사업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성장하고 있는 데이터 센터와 해저케이블 사업 투자를 더욱 확대해 양사의 기업가치 상승을 이끌 예정이다. 이는 장기적으로 주주가치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양사는 기대하고 있다.</p> <p dmcf-pid="Km7jCg1m22"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이번 주식양수도계약을 통해 SK브로드밴드의 경영 효율성을 높임으로써 유무선 통신, 방송,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센터, 해저케이블 등 모든 사업 영역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dmcf-pid="9l9wykUlf9" dmcf-ptype="general">아울러 AI 데이터 센터 사업에 역량을 모아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p> <p dmcf-pid="23iGuyP3VK" dmcf-ptype="general">태광그룹, 미래에셋그룹 양사는 “그간 이어온 3사간 동맹은 SK브로드밴드와 국내 통신산업 및 데이터센터 산업 발전에 중요한 마중물이 된 것으로 판단한다”며 “산업 전반에 걸쳐 AI(인공지능)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만큼 이번 계약이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 시너지를 통한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p dmcf-pid="V4mqQuj4fb"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eschoi@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전자 "구매한 날 세탁기 받으세요" 11-13 다음 '전쟁 AI' 안 만든다더니…슬쩍 레드라인 넘은 빅테크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