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이상순, 리셀로 재미 봤나 “가격 올라 뿌듯” (완벽한 하루)[종합] 작성일 11-13 1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tu80g2s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08RAQSgs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효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173948988vgji.png" data-org-width="700" dmcf-mid="2BHVJKwMm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173948988vgj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효리 SNS. </figcaption> </figure> <p dmcf-pid="61eomiHEr5" dmcf-ptype="general"><br><br>가수 이상순이 빈티지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br><br>13일 오후 4시 MBC FM 4U 91.9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가 방송됐다.<br><br>이날 이상순은 오프닝 멘트로 을지로를 소개했다. 요즘 젠지들 사이 힙지로라고 불리는 을지로는 사실 1403년 조선 태조 시절 활자 주조를 담당하던 주자서를 시작으로 오랜 역사를 가진 인쇄 골목이라고. 을지로는 한때 약 5500여 개의 인쇄 관련 업체가 밀집돼 있을 정도로 그 규모가 어마어마했다고 설명했다.<br><br>그러면서 “낮에서 멈추지 않는 인쇄기 소리와 밤에는 이곳을 즐기러 온 사람들로 시끄러운 이 골목은 여전히 수많은 추억을 찍어내고 있다. 저 어릴 때만 해도 오래된 건 구식 취급을 받았는데 일부러 오래된 것들을 찾는 젊은 친구들 진짜 힙한 거 같다”고 전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PtdgsnXDm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상순. 안테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173950492rsxd.png" data-org-width="700" dmcf-mid="V44MjPlos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173950492rsx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상순. 안테나. </figcaption> </figure> <p dmcf-pid="QZMnwdYcDX" dmcf-ptype="general"><br><br>이어 이상순은 “요즘에 오래된 것들, 빈티지를 찾는 젊은 친구들이 많다는 걸 느꼈다. 제가 이사 오면서 빈티지 가구 같은 거를 구입하기 위해서 샵을 다녀오곤 했다. 유튜브에도 빈티지 가구를 쓰는 젊은 친구들의 집 소개 영상도 많고, (빈티지에 관심이 느니) 좋더라”고 말했다.<br><br>또 빈티지 가구와 악기가 특히 비싸다며 “사람들이 많이 찾으니까 가격이 점점 오르고 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악기 중에도 가격이 점점 오르는 게 있다. 그래서 참 뿌듯하다”며 웃음을 보였다.<br><br>또 이날 한 청취자는 ‘친구한테 김광진 카세트테이프를 빌렸는데 20년째 돌려주지 못했어요. 돌려주면서 미안하다고 해야 할까요? 고마웠었다고 해야 할까요?’라고 사연(문자)을 보냈다.<br><br>이에 게스트로 나온 토마스 쿡은 “너무 늦으면 미안하다는 말, 고맙다는 말조차 기회가 없을 수도 있다. 벌써 20년이 됐는데”라고 걱정했다. 하지만 이상순은 “근데 돌려줄 때 그 친구가 굉장히 좋아할 수도 있다. 없어졌다고 생각했는데 가격이 많이 올라서 돌아왔다. 그 테이프가 지금은 가격이 많이 올랐다”며 청취자를 안심시켰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5RLrJGk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상순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173951961clal.png" data-org-width="623" dmcf-mid="foml1I9Hs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portskhan/20241113173951961cla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상순 SNS. </figcaption> </figure> <p dmcf-pid="ynY1bXe7IG" dmcf-ptype="general"><br><br>토마스 쿡은 “일단 20년 되셨으면 먼저 건강부터 체크를 하시는 게. 친구분 몸 성히 잘 계시는지 안부부터 여쭤보시죠”라고 조언했다.<br><br>이상순은 라디오의 오프닝 멘트로 자신의 추억이 깃든 여행지를 소개하고 있다. 앞서 부산 해운대의 달맞이 고개, 네덜란드의 암스테르담 등을 소개하며 추억을 회상하기도 했다.<br><br>한편, 이상순은 지난 4일 MBC FM 4U 91.9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로 12년 만에 라디오에 복귀했다. 앞서 그는 2003년 SBS 파워FM에서 ‘롤러코스터의 리슨업’ 2011년 EBS 라디오 ‘이상순의 세계 음악기행’ 등에서 DJ로 활약한 바 있다.<br><br>MBC FM 4U 91.9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는 매일 오후 4시부터 6까지 방송된다.<br><br>장정윤 온라인기자 yunsuit@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범수VS미미미누, ‘라스’서 연고전 “노벨문학상 한강-김연아” 11-13 다음 '아역 뮤지컬 배우 출신' 안현화, '요리조리 맛있는 수업' MC 발탁 "두렵지만 기대" [공식입장]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