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뱅·엔비디아 AI슈퍼컴 맞손 첨단 블랙웰 반도체 기반 작성일 11-13 1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5G 결합한 통신망 구축도<br>손정의 "큰 한방 투자 준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hdqjPloJ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UOiWEuS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k/20241113174813333qerb.jpg" data-org-width="300" dmcf-mid="x1f1eBEQJ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mk/20241113174813333qerb.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4HDpv8tiW" dmcf-ptype="general">일본 소프트뱅크그룹이 인공지능(AI) 반도체 강자인 엔비디아와 협업해 일본 내 최고 성능의 AI 슈퍼컴퓨터를 만들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엔비디아도 같은 날 일본 도쿄에서 열린 '엔비디아 AI 서밋 재팬'에서 소프트뱅크와의 협업을 발표했다.</p> <p dmcf-pid="GbvN5OKGny" dmcf-ptype="general">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소프트뱅크그룹 내 통신사업부인 소프트뱅크 코퍼레이션은 일본 내 다양한 통신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엔비디아의 블랙웰 반도체를 탑재한 슈퍼컴퓨터를 제작할 예정이다.</p> <p dmcf-pid="Hj9Xx7A8RT" dmcf-ptype="general">이 슈퍼컴퓨터는 컴퓨터 프로세서와 이른바 AI 가속기 칩을 결합한 엔비디아의 DGX B200 제품을 기반으로 만들어진다. 또 두 기업은 향후 협력해 최첨단 버전인 그레이스 블랙웰 기반 슈퍼컴퓨터를 만들 계획이다.</p> <p dmcf-pid="XLzy43o9Jv" dmcf-ptype="general">엔비디아 AI 서밋 재팬에 참석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손정의 소프트뱅크그룹 회장은 함께 무대에 올라 이 같은 계획을 발표했다. 황 CEO는 기조연설에서 "일본은 기술 혁신의 글로벌 리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소프트뱅크와의 협업은 통신, 교통, 의료 등 다양한 분야에서 AI 시대를 이끄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dmcf-pid="ZP5m7WQ0dS" dmcf-ptype="general">엔비디아는 소프트뱅크가 엔비디아 AI 에어리얼 가속 컴퓨팅 플랫폼을 사용해 세계에서 처음 AI와 5세대 이동통신(5G)을 결합한 통신 네트워크를 구현했다고 밝혔다. 이 AI-RAN(인공지능 무선접속 네트워크) 기술은 기지국을 AI 추론 서비스를 제공하는 수익 자산으로 전환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통신업계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했다. 소프트뱅크는 엔비디아 블랙웰 플랫폼 기반의 DGX 슈퍼팟(SuperPOD) 슈퍼컴퓨터를 일본에 구축하며 AI 연구와 산업 활성화를 위해 이를 대학과 연구소에 제공할 계획이다. </p> <p dmcf-pid="5lJBAQSgMl" dmcf-ptype="general">두 기업의 협력 발표는 소프트뱅크가 엔비디아의 첨단 제품을 확보하는 데 유리한 고지를 점했음을 알리는 것으로 해석된다.</p> <p dmcf-pid="1uInYD7vRh" dmcf-ptype="general">소프트뱅크는 2019년 초까지만 해도 엔비디아 주식 지분 4.9%를 소유한 4대 주주였지만 당시 전량을 매각하고 지금은 지분을 갖고 있지 않다. 손 회장은 이 자리에서 "AI 관련 투자에서 크게 한 방 날릴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p> <p dmcf-pid="tbvN5OKGiC" dmcf-ptype="general">[이영욱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넥실리스, 950억원에 박막사업 매각 11-13 다음 中게임, 한국서 다운로드 1·2위 싹쓸이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