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빠진 대한민국 게임대상...장관 불참에 대상작은 사전 유출 작성일 11-13 1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3일 '2024 대한민국 게임대상' 진행<br>문체부, 윤양수 콘텐츠국장 참석…장·차관 불참<br>대상 수상작 사전 유출까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SW80g2dc"> <p dmcf-pid="QGgAtC2XeA"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정진성 기자] 올 한해 국내 최고의 게임을 가리는 '2024 대한민국 게임대상'이 장관급 인사 불참과 대상 수상작 정보까지 사전에 보도돼 아쉽다는 뒷말이 나오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XNk3lf5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양수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정책국장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news24/20241113174550482tvfd.jpg" data-org-width="580" dmcf-mid="65DszYxp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news24/20241113174550482tvf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양수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정책국장 13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2024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사진=곽영래 기자] </figcaption> </figure> <p dmcf-pid="yw4QCg1mLN" dmcf-ptype="general">13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진행된 2024 대한민국 게임대상 시상식에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대신해 윤양수 문화체육관광부 콘텐츠정책국장이 축사 무대에 올랐다.</p> <p dmcf-pid="WHacFhVZLa" dmcf-ptype="general">이날 윤 정책국장은 "지난해에는 우리 장관께서 14년전 만든 지스타 옷을 입고 참석했는데, 오늘은 국회가 열리는 관계로 참석을 못해 많이 아쉬워했다"며 "대신 영상 축사를 준비해 대신하게 됐다"고 말했다.</p> <p dmcf-pid="YHacFhVZRg" dmcf-ptype="general">코로나19 팬데믹이 이어졌던 2021년 김영수 문체부 콘텐츠정책국장이 참석한 이후, 2022년과 2023년에는 모두 장차관급 인사가 게임대상을 찾았다.</p> <p dmcf-pid="G0wOqGMUio" dmcf-ptype="general">코로나19 전인 2019년에도 박양우 전 문체부 장관이 현장을 찾아 축사를 전한 바 있다. 지난해 게임대사에 참석한 유인촌 문체부 장관은 "게임 산업이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언급했다.</p> <p dmcf-pid="HtkruyP3RL" dmcf-ptype="general">2024 대한민국 게임대상'은 시상식 전 대상 수상작에 대한 사전 보도돼 대상 수상 정보가 유출되는 악재까지 겪었다. 총 9개의 본상 후보 중 넥슨의 '퍼스트 디센던트', 넷마블의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 시프트업의 '스텔라 블레이드' 등의 치열한 경합이 예상됐으나, 시상식 전 정보가 유출되면서 아쉬움 속에 행사가 마무리됐다.</p> <p dmcf-pid="Xbly43o9in"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넷마블네오의 '나 혼자만 레벨업: 어라이즈'가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시프트업의 '스텔라 블레이드'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은 엔엑스쓰리게임즈 '로드나인', 에피드게임즈 '트릭컬: 리바이브', 넥슨게임즈 '퍼스트 디센던트' 3종에게 수여됐다.</p> <address dmcf-pid="Z4YZMzc6Li" dmcf-ptype="general">/부산=정진성 기자<span>(js4210@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지화 재점검" 네이버 웨일 해외출시 늦춘다 11-13 다음 SK넥실리스, 950억원에 박막사업 매각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