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3사 "LTE요금 역전 해소" 작성일 11-13 1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부 장관·통신사 CEO 간담회<br>5G보다 비싼 LTE요금 가입중단<br>알뜰폰 도매대가 인하 등 협조<br>과기부는 '담합처벌 조율' 약속</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hW5OKGW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KulY1I9H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상임(왼쪽 두번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통신사 CEO 간담회에서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유 장관, 김영섭 KT 대표,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eouleconomy/20241113175545537bgty.jpg" data-org-width="640" dmcf-mid="BqVQJKwM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seouleconomy/20241113175545537bg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상임(왼쪽 두번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통신사 CEO 간담회에서 대표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영상 SK텔레콤 대표, 유 장관, 김영섭 KT 대표, 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9SocmiHEWS" dmcf-ptype="general"> [서울경제] <p>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연내 5세대 이동통신(5G) 요금제 보다 비싼 롱텀에볼루션(LTE) 요금제의 신규 가입자를 받지 않기로 했다. 5G와 LTE 요금제를 합친 새로운 요금제를 출시해 소비자들의 가계 통신비 부담을 낮추기로 뜻을 모았다. 통신 3사는 공정거래위원회의 ‘통신3사 판매 장려금 담합 처벌’ 방침에 대한 우려의 뜻을 전하며 과기정통부에 관계 부처 간 조율을 요청했다.</p> </div> <p dmcf-pid="2vgksnXDyl" dmcf-ptype="general">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은 13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에서 유영상 SK텔레콤·김영섭 KT·황현식 LG유플러스 대표와 회동을 갖고 이같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동에는 가계 통신비와 알뜰폰 등 통신 현안과 불법 스팸 근절, 중·소상공인 지원, 인공지능(AI) 네트워크 등 미래 투자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번 회동은 유 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통신3사 대표와 만난 자리다. <strong>★본지 10월 24일자 14면 참조</strong></p> <div dmcf-pid="VbW5pv8tCh" dmcf-ptype="general"> <p>유 장관은 올해 국회 국정감사에서 제기된 LTE 요금 역전 문제와 선택약정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주문했다. 통신 3사는 5G 요금제 보다 비싼 LTE요금제 신규 가입을 연내부터 중단하고, 5G와 LTE요금제를 통합한 새로운 요금제를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내년 1분기 KT를 시작으로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도 빠른 시일 내에 통합 요금제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울러 유 장관은 알뜰폰 업계 경쟁력 강화를 위한 통신3사의 협조도 주문했다. 통신 3사는 알뜰폰 업계가 보다 다양하고 저렴한 요금제를 선보일 수 있도록 도매 대가를 인하 등을 검토하겠다고 했다. 과기정통부는 연내 이같은 내용을 담은 알뜰폰 경쟁력 강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아울러 유 장관은 공정위의 통신 3사 판매장려금 담합 처벌 움직임에 대해서도 방송통신위원회 등과 함께 적극 살펴보겠다고 했다. 통신 3사 대표는 수조원대에 달하는 공정위의 처분이 현실화 될 경우 경영 불확실성이 커질 수 있다는 우려를 유 장관에게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밖에도 유 장관은 불법 스팸 노출 최소화 차원에서 만 12세 이하 어린이에게는 새 번호나 장기 미사용 번호를 우선적으로 부여해 달라고 요청했으며, 통신 3사는 적극 대응하기로 했다.</p> 윤지영 기자 yjy@sedaily.com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통신 3사 "5G보다 비싼 LTE 요금제 연내 가입 중단" 11-13 다음 [스포츠머그] 축구 경력이 전무한데 프로 무대를? '770만 유튜버' 희대의 1부 데뷔전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