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태광·미래에셋 보유한 SKB 지분 1.15조원에 인수 작성일 11-13 1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c16paVzd"> <p dmcf-pid="u7rpRqkP3e" dmcf-ptype="general"><br><strong>SKT, 양사 보유한 SKB 지분 24.8% 전량 인수…SKB 지분 99.1% 확보<br>SKB "데이터센터와 해저테이블 투자 확대할 것"</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7AqaykUl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K텔레콤은 태광그룹과 미래에셋그룹의 SK브로드밴드 지분 24.8% 전량을 인수하는 주식양수도계약을 13일 체결했다. /더팩트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THEFACT/20241113174923854wcgf.jpg" data-org-width="640" dmcf-mid="psA580g27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THEFACT/20241113174923854wc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K텔레콤은 태광그룹과 미래에셋그룹의 SK브로드밴드 지분 24.8% 전량을 인수하는 주식양수도계약을 13일 체결했다. /더팩트 DB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zTel7WQ03M" dmcf-ptype="general"> <br>[더팩트ㅣ서다빈 기자] SK텔레콤이 태광그룹과 미래에셋그룹이 보유한 SK브로드밴드 지분을 전량 인수했다. </div> <p dmcf-pid="qFA580g2Fx"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양사가 보유한 SK브로드밴드 합산 지분 24.8% 전량을 인수하는 주식양수도계약을 13일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BO8rtC2XUQ" dmcf-ptype="general">3사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 속에서, 기업공개(IPO) 추진보다는 향후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가 더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3사 모두에 이익이 된다는 공감 하에 이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dmcf-pid="bmfD5OKG7P" dmcf-ptype="general">현재 태광그룹과 미래에셋그룹이 보유한 SK브로드밴드 지분은 각각 16.75%와 8.01%로 SK텔레콤은 오는 2025년 5월까지 이들 지분을 주당 1만1511원으로 평가해 총 1조1500억원에 매수하게 된다.</p> <p dmcf-pid="KxH6ERyj36" dmcf-ptype="general">이로써 SK텔레콤은 SK브로드밴드 지분 99.1%를 확보해 완전 자회사의 기틀을 마련하고, T-B 시너지를 강화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p> <p dmcf-pid="9FA580g2z8" dmcf-ptype="general">태광그룹과 미래에셋그룹은 지난 2020년 SK브로드밴드가 케이블방송 '티브로드'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SK브로드밴드의 주요 주주로 편입됐다.</p> <p dmcf-pid="2iFeOLZwU4" dmcf-ptype="general">양사의 지원과 IPTV-케이블방송 시너지를 기반으로 SK브로드밴드와 티브로드 합병법인은 통신3사 중 가장 많은 방송 가입자 순증을 꾸준히 기록하고 있다. 또 한층 더 탄탄해진 재무 여력을 바탕으로 데이터 센터와 해저케이블 사업 투자를 확대하며 성장 잠재력을 키워가고 있다.</p> <p dmcf-pid="V4T2N6hLFf" dmcf-ptype="general">이번 계약을 통해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는 유무선 통신사업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고 성장하고 있는 데이터 센터와 해저케이블 사업 투자를 더욱 확대해 기업가치 상승을 이끌 예정이며, 이는 장기적으로 주주가치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 dmcf-pid="fqsudbDx0V" dmcf-ptype="general">SK텔레콤은 "이번 주식양수도계약을 통해 SK브로드밴드의 경영 효율성을 높임으로써 유무선통신, 방송,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센터, 해저케이블 등 모든 사업 영역에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p> <p dmcf-pid="4d1MmiHEu2" dmcf-ptype="general">태광그룹, 미래에셋그룹 양사는 "그간 이어온 3사간 동맹은 SK브로드밴드와 국내 통신산업 및 데이터센터 산업 발전에 중요한 마중물이 된 것으로 판단한다"며 "산업 전반에 걸쳐 인공지능(AI)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는 만큼 이번 계약이 SK텔레콤과 SK브로드밴드 시너지를 통한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p> <p dmcf-pid="8MXPDeWAF9" dmcf-ptype="general">bongouss@tf.co.kr</p> <p dmcf-pid="6opihats3K" dmcf-ptype="general"><strong>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strong><br>▶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br>▶이메일: jebo@tf.co.kr<br>▶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수→고대 합격 미미미누, 수능 꿀팁 전한다 (라스) 11-13 다음 퇴임 앞둔 이상률 항우연 원장 "시원섭섭함보다 안타까움…우주청, 큰 그림 그렸으면"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