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와 용기 전한다…‘괜찮아, 앨리스’, 오늘(13일) 개봉 작성일 11-13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HUbXe7k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VoHUbXe7c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미디어나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lgansports/20241113175455304xmwj.jpg" data-org-width="640" dmcf-mid="9Ev1UT6F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411/13/ilgansports/20241113175455304xmw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미디어나무㈜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dmcf-pid="fGPLAQSgAh" dmcf-ptype="general"> ‘괜찮아, 앨리스’가 극장 관객들과 만난다. <br> <br>13일 개봉한 영화 ‘괜찮아, 앨리스’는 경쟁 중심의 교육 시스템과 현대 사회 속에서 ‘어떤 인생을 살 것인가’라는 보편적인 질문을 던지는 다큐멘터리다. 이 작품은 단순히 교육 문제에 그치지 않고, 대한민국 사회에서의 삶과 행복에 대한 깊은 성찰을 끌어낸다. <br> <br>영화의 연출을 맡은 양지혜 감독은 오랜 방송작가 경력을 바탕으로 이번 다큐멘터리 작업을 통해 자신의 삶도 되돌아보는 경험을 했다. <br> <br>양 감독은 영화에 등장하는 ‘꿈틀리인생학교’ 설립자 오연호는 덴마크의 교육 시스템을 본보기로 삼아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아울러 이 학교가 공교육 영역으로 편입돼 전국적으로 생겨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 <br> <br>한편 ‘괜찮아, 앨리스’는 지난 9월 21일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를 시작으로 관객 주도 시사회를 이어 나가고 있다. 11월 현재 전국적으로 30여회에 달하며, 개봉 전 누적관객수 3963명(7일, KOBIS 기준)을 기록했다. 티켓 공동 구매를 통한 유료 관객과 제작사 초청 관객으로 채워진 상영관은 거의 모든 회차에서 90% 이상의 참석률을 보였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마이걸 효정, KBS 쿨FM '볼륨을 높여요' DJ 발탁 11-13 다음 윤수일이 다지고 로제가 세우고 장범준이 분양한다..'아파트' 리메이크 오늘(13일) 발매 11-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